후기

9월 말 그랑테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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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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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스톤에서 나오는 길에 들르게 되는 곳인데, 사실 큰 기대는 안했는데, 정말 옐로우스톤과는 완전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자라고 있다는 돌 산이 있는데, 그랑 테톤 어디서 봐도 그 산이 우뚝 솟아서 너무 멋있습니다. 산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멋있다고 생각하실 거 같아요. 저는 하이킹은 안해서 트레일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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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톤은 숙소에서도 와이파이가 잘 안되는데 그랑테톤은 곳곳에서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까 visitor center에 들르셔서 어디서 와이파이가 되는지 확인하시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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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각호 쪽은 단풍이 너무 아름답게 들어서 절경이었어요. 사진을 잘 안 찍고 눈에 담는 편이라 눈을 감으면 그 풍경이 떠오르는 대신 사진은 멋진게 없네요. 진짜 꼭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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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호수를 끼고 길이 갈라지고 그래서 인지 바람이 많이 부니까 따뜻한 옷 챙겨 가시고 내부 세탁실이 별도로 있으니까 필요하시면 이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옐로우스톤 만큼 크진 않지만 정말 아주 옐로우스톤과는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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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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