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국립공원들이 훨씬 더 크고, 볼 것들도 훨씬 더 많아서
더 좋습니다 ㅎㅎ
대부분 캘리포니아 주에서 가깝다는 게 안타깝죠.
동부 쪽에 있는 저로선,
주말에 후딱 갔다가 오기엔 무리에요.
그래서!!
동네의 주립공원들을 주로 돌아다닙니다.
훨씬 작고, 가깝고, 싸고, 볼 것들도 한정됐어요 ㅋ
그래도,
가을 단풍 구경하려고 갔다가 왔습니다.
북쪽의 뉴햄프셔나 버몬트, 메인 주는
단풍 거의 끝나갈 상황이 됐네요.
폭포사진 찍기 좋아하는, 놈과 둘이서
엄청 돌아다니고 왔습니다 ㅋ
단풍색은 1/3 밖에 안 됐네요 ㅋㅋㅋ
심지어 비도 왕창 내리고요 ㅋ
제 여행이 늘 그렇죠~~
그래도 재미나게 잘 돌아다니고 왔습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것,
제 구닥다리 DSLR 로 찍은 것,
고프로로 찍은 것,
다 합하면 300 장 쯤 되는데,
쓸모있는 사진은 많지 않군요!!
여긴 일단 아이폰 사진만 올립니다 ㅎ
주립공원들.
Letchworth State Park
Stony Brook State Park
Watkins Glen State Park
Chittenango Falls State Park
iPhone 8
resiz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