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말의 옐로우스톤

9월 22일 ~ 26일. 옐로우스톤 여행 후기입니다

카페에 워낙 많은 분들이 올려주셨지요

중복이 되겠지만

저도 하나 도움이 될까 해서 올려봅니다 🥰

저희는 서쪽 입구로 들어갔다가 서쪽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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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가는길에 Fountain Paint Pot을 들렸습니다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은 주로 나무 보드워크로 되어있어

나이드신 분들. 어린아이들이 같이 가기 좋게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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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ine Pool

색감들이 흥미롭지요

물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싶은 아름다운 자연의 색입니다

앞으로 이런 것들을 너무 많이 보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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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광활한 자연과 같이 펼쳐지니 더욱 장관입니다

견디지 못하고 죽어간 나무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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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다양한 색감이 자연속에 있다니 우리가 만들어내는 작품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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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제일 유명한 Grand Prismatic Spring입니다

너무 커서 우리의 눈높이로는 도저희 ㅠㅠ

올라가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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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1마일 이동하면 Fairy Fall Trailhead parking이 나옵니다

주차하고 30분 정도 산으로 올라가면 멋진 뷰가 나타나지요

꼭 올라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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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추천 꾹 입니다 👍

다음은 old faithful inn. Old faithful lodge. Old faithful snow lodge 등. 숙소가 세곳이나 있는 올드 훼이스풀입니다

옐로우스톤의 메인 지역이지요

세 숙소가 걸으면 10분정도씩 거리에 떨어져있고

레스토랑 스케줄도 같이 정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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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만큼 이곳의 upper. Lower trail은 멋집니다.

분출도 많이 보고 많이 산책했습니다

아침, 저녁 분위기 다 다릅니다

시간되면 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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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의 로비

객실로 가는 길 제외하면 아무곳이나 자유롭게 이용할수있는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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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된 어른들의 트리하우스 같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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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 삼층에 자리 있습니다

투숙객 아니어도 음식을 먹고 앉아 즐기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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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하나

가까운 스노우 랏지가 가격이 반도 안됩니다 😅

올드 훼이스풀 인은 인기가 높아 숙소가 잘 안나오지만 다른 더곳에 뭇으셔도 충분히 즐기실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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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발코니 입니다

평균 연령이 아주 높습니다.

어르신들이 노후에 많이 여행 오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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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옆의 제너럴 스토아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많이들 사서 2층 옥외 발코니에 올라가 드시더라구요

발코니는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오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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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멋진 디너 레스토랑 있습니다

지금 코로나 덕분에 부페식으로 $24입니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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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나절 basin산책.

분위기 멋있게 나오네요

사진 많이 찍게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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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 생각했는데 9월말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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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old faithful lodge안의 카페테리아 안입니다

아침 식사가 6:30에 시작되고

간단히 식사하고 하루를 시작할수있습니다

운이 좋으면 분출을 관망하면서 식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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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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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 산책 할수있게 아주 훌룡하게 정리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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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글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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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경치에서 산책하게 되었습니다

Grotto geyser가 마침 액티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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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슨이 가끔 출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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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것도 부럽지 않은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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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뜰때 west geyser, Black opal pool갔었는데 😅

수증기가 너무 많아 앞이 안보일 정도 였어요

철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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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 이정도니 pool이 보이지가 않네요

그래도 사진은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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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west thum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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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톤 호수가에 있는 지열지대입니다

또 다른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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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모자가 ㅠㅠ

끈 있는 모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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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강태공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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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중엔 이런 멋진 강들을 만나고

정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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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면 안될코스 옐로우스톤의 그랜드 캐년 입니다

아티스트 포인트가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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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면서 남쪽 북쪽 다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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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의 색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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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이 꽤 되는 옐로우스톤 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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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으로 이동!

맘모스 스프링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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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엘크가 엄청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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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분위기의 지열지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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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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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per, lower 테라스 다 봐야지요.

어퍼 테라스는 차로 아동하면서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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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멈춰선 스완레이크

호수의 반영이 아름다워 멈추었는데

어느분 말씀이

이곳은 특별한 백조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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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조예요

Trumpeter swan이라고 더 크고 북아메리카에 자생한대요 멀리서나마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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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ris basin입니다

포슬린 지역은 도자기 만들때 쓸듯한 하얀 흙이 많은 지역이네요

100년에 1인치씩 늘어난다는.

자연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과는 너무 다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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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색이 특히 맘에 들었던 사진입니다

노리스 back basin쪽으로는 나무와 같이 산책길이 많이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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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탁 트이는 절경이 여기저기

정말 원없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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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Faithful Geyser가 분출하는 비디오입니다

마침 옆의 아저씨가 더빙을 넣어 주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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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에 만난 grotto Gey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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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옐로우스톤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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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1-09-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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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5 · 댓글 13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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