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요세미티랑 세콰이어 국립 공원 갔다 왔어요. 세콰이어에 나무에 홀딱 반했어요 다시 가고 싶은. 요세미티 가시면 꼭 가세요
저 나무가 자이언트 셔면. 이 주변엔 사람 많아요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은 깊은 철학이 보입니다.
컬러풀한 페인트 하나 못봤습니다
여기까지 올라오는 사람들은 많지 않아요. 아주 쉬운 코스이며 감동은 더 큽니다
컨그레스 트레일은 한시간 반 정도 더 쓰시면 됩니다 강추.
이 너무들은 2000년 이상 살아남으면서 산불은 많이 경험했겠지요.
그런데도 적응하며 살아남았다네요.
아랫부분이 반이나 탓는데도 살아남은 대단한 나무도 만나고요
사슴도 너무 조용하게 다니는 길이네요
제너럴 셔먼 나무만 보고 돌아가시면 이 풍경 놓칩니다
안으로 콘그레스 트레일 꼭 가세요
눈에 걸리는 인위적인 터치 없이 조용하고 넒게 정리된 산책길이 아주 멋져요.
기억에 남는. 인생 트레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