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요,
베가스 Las Vegas 에서 5시간~
이젠 익숙해 질법도 하지만,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오만 생각 다 합니다~ 이불킥~ 😁😁
애리조나라고 알려 줍니다,
저런 사인 하나하나가 지루함을 달래줍니다~~ㅎㅎ
지칠때 쯤~
글렌캐년이러고 하는 파월 호수 도착~
죽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호수 색깔이 미쳤습니다~~!!
사진에서 많이 보던 곳입니다~
물 색깔이 어떻게 저럴 수 있죠??!!
갑자기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디~~!!
항상 내가 가면 식당이 붐빕니다~~ㅋ
하늘 색깔과 호수 색깔이 싸웁니다~~!!
내 잃어버린 배가 저기 지나 갑니다~ㅎ
글렌댐이라고 하네요~
이 곳 캐년을 빚어낸 그 거대한 콜로라도 강에
감히~ 인간이 도전합니다~!
사람들이 쑤욱~ 빠졌습니다~!!
넘 오래 있었나?? 불안감~~🤣
이 동네는 배를 많이 실고 다니네요~
페이지 Page,
우리나라 말로 쪽~ 도시입니다~ㅋ
2년(?) 전에는 없던 주차료를 받습니다~ 젠장~
그래도 양심은 있나 봅니다~
주차료가 미안했나 봅니다, 뭘 자꾸 줍니다~
주차장이 꽤 찼습니다~
미쿡은 코로나 끝났나 봅니다~ 엄청 붐빕니다~~!!
코로나 전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걸어서 약 10~15분,
홀슈밴드 보러 갑니다~~!!
덥긴 하지만,
죽을 정도는 아닙니다.
바람도 붑니다~ 온도는 약 32도~
양산 등장~~ㅋㅋ
중간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인공 지붕을 만들어 줍니다~~!!
여기 사람들이 많이 붐빌수록 더운 날씨 입니다~~
아직 멀었니??!!
즐기면서 걸어야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다시 돌아 오는 길이 걱정스럽습니다~ㅋ
사람들이 많습니다~
갑자기 훅~ 나타나는 말발굽~ 홀슈밴드,
저 밑에까지 1,300 m 라는데,
오금(?)이 저려 옵니다~~!!
펜스도 없습니다,
미쿡은 지 목숨 지가 챙기랍니다~
(그나마 이주 조금 팬스를 만들어 놓긴 했습니다)
아까 그 배가 저 밑에 보입니다~
녹색 테두리가 너무 이쁩니다~
홀슈밴드에도 여름이 왔습니다~ 파릇 파릇~
겨울엔 삭막한데,
여름엔 이렇게 파란 생기가 돕니다~~
저 밑에 화장실(?)이 하나 보입니디~
캠핑 하는 사람들도 가끔 보입니다~ 쩜으로...
지난 주는
구름이 있어서 또 다른 모습이었네요~
안녕? 니가 고생이 많다~
다시 또 갑니다~
그랜드 캐년으로~~!!
입구가 붐빕니다~~
오늘도 나왔네??!!
잘 있었니??!!
엊그제 한 동네파마가 아직 컬이 살아 있습니디~ㅋ
왔다는 인증샷~ 하나 찍고 갑니다~
이 길로만 가랍니다~ 나도??!!
ONLY~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기가 포인트인가 봅니다~ (Mather Point)
잘 있었니, 그랑드~~ 캐년~~!!!
와~ 여기도 여름이 왔습니다~ 파릇 파릇~
현실 감각이 없는 모습입니다~
3D 영상 같습니다~
저 밑에 이것을 만든 콜로라도 강이 파랗게 보입니다~
제법 물도 불어 있습니다, 여름입니다~!!
7천만년? 2억년과의 대화??!!
100년도 채 안 되는 우리네 인생에 아둥 바둥,
겸손해지게 만드네요~~!!
뒤에서 찍을 주는 몰랐지??!! ㅎㅎ
앗~ 몇 도인지 보여줄려고 찍었는데,
안 보이네요~ 28도~
어? 저번이랑 조금 변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냉장고 자석 하나쯤은 붙여 줘야죠~~😁😁
몰래 찍다가, 걸렸는데
굳이~ 포즈를 취해 주네요~~😍😍
얼마나 더우실까??!!
오늘은 시원하게 맥주 한 잔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