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크레이터 레이크

안녕하세요

​

저는 2018년 PCT를 완주했었습니다.

​

지난번에 시에라 구간의 사진을 몇개 올렸었는데 이번엔 크레이터 레이크호 입니다.

​

크레이터 레이크는 물이 유입되는 곳이 없는데도 일정량의 수량을 유지하는데

​

자연 증발량과 강수량, 강설량이 거의 일치해서 일정 수면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

하늘보다 더 파래서 참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찼던 곳 같아요.

​

크레이터 레이크 근처에서 자고 다음 날 아침의 호수 전경입니다. 당시 주변에 큰 불이 났어서 연기가 가득찼었네요.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1-06-2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6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