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노노랭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1-06-22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여전히 사람들에게 많이 생소한 PCT(멕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의 4,300km의 도보여행)는 캘리포니아, 오레곤, 워싱턴 3개의 주를 걸어요
그 중에서도 센트럴 캘리포니아, 시에라 구간은 천상을 지상에 옮겨 놓은듯 합니다 ㅋㅋ
3년 전 오늘 그 천상을 걷고 있었는데 세월이 참 빠르네요
제주도 휴가와서 폰에는 사진이 별로 없지만 기회되면 사진 더 공유해보겠습니다(크레이터 레이크, 가을에 단풍으로 물든 워싱턴 정말 이뻐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올해 나온 제 PCT 완주기 입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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