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메인주 아카디아 국립공원 간단후기

저번주에 드라이브겸 다녀왔어요ㅋㅋ
뉴욕주에서 출발해서 왕복 운전만 15~16시간 했어요..

글재주가 없어서 사진으로 간단히 후기 남겨봐요


1. 메인주 포틀랜드 등대

아카디아국립공원 가는길에 들린곳이에요
잠시 쉬어가기 좋아요




2. Beehive loop trail

아카디아 국립공원 입장하면 가장 가까운 경사로가 좀 있는 트레킹 코스에요.
너무 어린애들이나 나이많으신분들은 가기 힘들것같아요





3. Sand beach

여기도 국립공원 입구지나서 바로앞에 있는 해수욕장이에요 수영복을 따로안가져와서 물에는 못 들어갔네요





4. Thunder hole

Park loop road 따라 가다보면 나오는 곳이에요 사진이 썬더홀이고 동영상은 그아래 그냥 거품? 뭐나오면서 무지개보이길래 찍어봤어요





5. Jordan pond

무쟈게 큰 호수에요
인물사진 뒤에 보이는 2개의 산봉우리? 저건 Bubble rocks라고 하네요 저긴 안올라갔어요




6. Cadillac mountain

정상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여기는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지만 더워서 차타고 올라갔네요






후기 끝

제가 사진올린곳말고도 볼곳이 너무 많아요
하루만 있어서 다 국립공원 돌진못했어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미리 표사가면 입장권 안끊고 출력해서 가심돼요

아래는 입장권구매사이트
https://www.recreation.gov/sitepass/7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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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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