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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지판 있는 곳에서부터 난간 따라 걸어 올라가면 되는데,,,
브라이스캐년 쯤 오니 이제 일출은 생략 ㅋㅋㅋ 많이 게을러 진거죠??
호텔 조식하고 자이온으로 향합니다. 살짝 이제 돌 산 지겹지 않을까 했는데
자이온은 오버룩트레일 트레킹 하는 것으로만 간단히 보기로 했어요.
저희는 브라이스캐년에서 가는거라 자이온 east 입구로 들어갔어요
터널이 나오기 전 주차장에 차를 새워두고 올라갔답니다.
왕복 한시간 정도 그런데 좀 비탈지거나 난간을 잡고 걸어야 해서 아이들 잘 관리하셔야해요.
물한병씩 꼭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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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지판 있는 곳에서부터 난간 따라 걸어 올라가면 되는데,,,
저희가 간날 한국 분들이 많이 오셔서 뒤에서 올라오시던 분이 설악산 같으시다고
해서 막 웃었답니다.
아래로 구불구불한 pine creek canyon 이 보이는데 나중에 이 길을 내려가서 자이온 캐년을
보고 인포센터를 거쳐 라스베가스로 출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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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캐년 관관을 정리하고 라스베가스로 출발했습니다.
도착 예정 시간을 보니 라스베가스와 유타의 1시간 시차로 ㅋㅋ 한시간을 벌었다 생각하니
체크인 시간 전에 세대주에게 오늘이 president day 날이고 연휴 마지막날이라
아울렛 세일을 크게 한다네 하고 꼬득여서 호텔 가기전에
노스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을 한탕 하고 갑니다.
나이키에 들어가서 신발 한짝씩 티셔츠 그리고 디즈니에서 날아간 내 선글라스 를 대체 할것까지...
살짝 허기져서 치볼레에서 간단히 요기 하고 코스모 폴리탄으로 향했습니다.
5월 초까지 인가 잠시 코스모폴리탄 투숙객 주차가 공짜랍니다.
그걸 모르고 새대주를 몰에 주차하고 오라고 보냈다가 다시 호텔로 ㅋㅋㅋ
줄서서 체크인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저희 체크인 도와주신 분 이름표를 보니
한국 분 이시더라구요. 영어로 하다가 한국말로 해도 되죠 해서 ㅎㅎ 감사합니다 하고...
그런데 오메오메 저 이호텔을 7만9천원에 예약했거든요.
비수기 할인이라 9만원 넘게 되던데 제가 갖고있던 포인트 소진해서...
근데 방을 첼시 동 30층 중에 29층 43호 주셨는데 대박.
방에서 뷰가 어마어마합니다.
객실에서 분수쇼와 에펠답을 보고 띵까띵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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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맹이가 호텔 체크인 삼촌 고마우니 내려가서 바카스 젤리 하나 드리고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하고 라스베가스 밤마실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벨라지오 분수쇼 시작으로 시저스호텔 미라지 화산쇼 베니스호텔 파리스 호텔
구경하고 왔습니다.
로마 이야기. 베니스 두깔레 궁전. 곤돌라. 레알토 다리. 파리 에펠탑, 개선문, 오페라 가르니에
화려한 건축물들 그림들 조각들 하나하나 구경하면서 또다른 눈요기 하면서 호텔로 돌아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