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테네시주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개틀린버그




작년 10월 테네시주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great smoky montain과 개틀린버그 gatalinburg다녀왔어요^^

미국에서 국립공원 중 연간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해요. 다른 국립공원처럼 엄청 크거나 대자연이 있는 건 아니지만 동부에서 오기 편리해서 그런 것 같다고 짐작해봅니다 ㅋㅋ




자동차를 타고 동물을 볼수있는 지역을 돌다가 밥 찾고있는 애기 곰들도 만나고






중간에 내려서 사진도 찍고 도시락도 먹고 너무 평화로웠어요








처음엔 엄청 신기했는데 나중엔 너무 자주 봐서 동네 강아지마냥 흔했던 옐크에요 ㅋㅋ







이박 삼일했던지라 다음날
가을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전망대 주차장에 왔더니 구름이 눈앞에 있었어요







여기가 바로 전망대






나무 모양이 조금 특이했어요 :-)







트레일 코스도 엄청 많은데 그중 저희는 발길 닿는대로 ㅋㅋ





워낙 트레일 코스가 많다보니 한국 등산과 달리 사람만나기 어려워서 약간 무섭기도 했어요 ㅋㅋㅋㅋ






또 다시 만난 옐크





공원안에 인포메이션 센터가 많은데 그 중 저희 숙소랑 가까웠던 곳





인포메인션 센터 뒤쪽에 작은 산책길이 있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마지막날 숙소를 나서는 길
바로 앞에 낚시를 하는 호수가 있었는데 물에 비친 산이 꼭 그림 같았어요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주변 큰 도시 중 하나인 개틀린 버그에요
예전 마을 느낌으로 꾸며져 관광객들이 항상 붐비는 곳이에요
원래도 예쁜데 10월에 갓더니 할로윈 데코레이션이 한창이었어요!








자연에서 힐링하면서 너무 좋은 추억 쌓고 왔어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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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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