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투어 어거스트 실장님과 함께
2020년 2월 4일~5일 까지 1박2일동안 여행했습니다!
아침에 메가버스를 타고와서 짐 맡기느라
조금 늦었는데 친절하게 반겨주셨어요!
이동하는 구간마다 알차게 설명도 해주시고
물도 하나씩 다 챙겨주십니다
앤털롭, 홀스슈, 자이언, 그리고
대망의 그랜드캐년 보자마자 진짜 소름돋습니다!
저녁에는 진짜 완벽하게 바베큐도 해주시고
아침에는 라면도 진짜 👍
어거스트 실장님이 돌아오는 길에는 라스베가스 맛집도 다 추천하고 la에서 여행동선까지 짜주십니다!
덕분에 인생에서 잊지 못할 기억을 만들고 갑니다😃
또 온다면 2박3일 또는 헬기나 경비행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