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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 1월 31일 코스로
4인가족 (6,7세 아들) 다녀왔습니다.
카페에서 많이 보이는 스카이투어로 예약했고 쏘니 실장님께서 저희를 2박 3일동안 가이드해주셨어요
아침에 6시즈음 호텔에서 픽업해서
2시간 가량 달리다가 아침먹고 한두시간 더 달려서 일정을 시작했구요.
카페에 다른 많은 글과 사진들이 보여주듯 웅장함과 스케일은 직접 보시는 것과
사진과는 차이가 커요
(꼭 직접보세요. 사진과 영상으론 다 담길수가 없어요)
저희는 아이들이 어린데다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많았고요.
먼저 가장 좋은 점
쏘니실장님과의 만남은 정말 제게 큰 인연이자 행운이었어요
미국에서 35년 이상 거주하셔서 요소요소 히스토리나 미국에 대한 이야기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저희 아이들을 가족 돌보듯이 잘 챙겨주시고
그리고 BBQ요리 등 직접 요리 다해주시는데 웬만한 쉐프보다 훌륭한 식사였어요.
사진 잘찍히는 spot도 잘 아시고 직접 다 찍어주셔서 덕분에 가족사진 많이 찍었어요.
안전한곳 위험한곳도 베테랑답게 구분하여 알려주시고 챙겨주셔서
마음 편하고 몸도 편하게 잘 다녀왔어요.
동행하는 한분 한분 기호와 취향을 하나하나 맞춰 챙겨주시고
일행들 배고플까봐 간식도 중간에 각각 입맛에 맞는 걸로 챙겨주시고..
등등 정말 많이 신세진게 많은데 일일히 남기면 다른 투어와 비교될거 같아서요.
암튼 엄지척 이었습니다.
덕분에 쏘니 실장님과 다시 연이 되어 저희 처갓집, 본가 어르신 모시고 또 오고 싶어서
한국 돌아가는 대로 다시 계획을 짤려고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아직도 가이드선생님이 제일 좋았다고 보고싶다고 해요^^
어제 텍사스 도착하여 사진정리가 안됬는데 일단 눈에 보이는 거만 몇장 올립니다.
혹시 라스베가스 - 캐년투어 계획하시는 분은
스카이투어 쏘니 실장님 강려크하게 추천합니다.
ps. 운전도 정말 잘하고 요리도 기가 막힙니다.
(리무진 타고 이동하는듯한 승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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