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렌트해서 무사히 살아돌아왔습니다..

1일차 그랜드캐년-모뉴먼트밸리-포레스트검프힐

2일차 앤텔로프캐년-홀슈밴드

 

 

 

 

 

 

운전 못하는 동생이랑 같이갔는데 

저혼자 하루에 8시간씩 운전하려니 허리 엉덩이 안아픈곳이없네옼ㅋㅋㅋㅋ 다사다난한 일정이었어요.

 

아침일찍 일어나서 졸음운전도 해보고

뒤에 엠뷸런스 쫓아오길래 처음에 경찰인줄알고 식겁하기도 하고..

 

경이로운 풍경 넋놓고 보다가 차선이탈도 해보고.. 

 

진짜 위험했는데,, 결론적으론 무사히 라스베가스로 돌아왔습니다!!!

 

대자연을 마주할때마다 소름이 살짝 돋기도 하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정말 대단해보이기도 했구요. 

매 순간이 감사했던 1박2일 그랜드서클 캐년투어였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그랜드캐년보다도

도로를 달리는 순간순간 마주했던 풍경들이 더 감동적이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꼭 렌트해서 직접 다녀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1-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66 · 댓글 7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