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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에 거주하고 있는 저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를 견디지 못하고 마이애미를 가야겠다 결심합니다..
12월 2째주 비행기 티켓이랑 숙박비가 그리비싸지 않아 바로 날아가봅니다. 이번주부터 연말시즌이라 점차 비싸지더라구요!!!
총 2박 3일 호텔 호캉스와 마이애미비치에만 머물면서 휴양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키웨스트는 가볼까 고민되었지만 왔다갔다 시간 소요가 너무 많을것 같더라구요ㅠㅠ 키웨스트는 다음 기회로 미루는걸로…
우선 마이애미에 첫발을 내딘 순간부터 날씨가 너무 따뜻…덥지 않은 따뜻이었고 습도와 공기도 완벽했어요ㅜㅜ🌞 사람들도 너무 친절하고 가슴따뜻해지는 여행이었습니다
마이애미 풍경사진을 우선 투척하고 세부 일정은 차후 게시물로 다시 업로드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
겨울 마이애미는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