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일단 몇몇군데는 프라이버시상 스킵하고
그 담으로 넘어 갈께요.
중간중간 낚시하다 맥주 사러도 가고
또 이것저것 하로 많이 왔다갔다 하는 중간에
조금씩 찍어뒀어요..
문제는 매시간 구름에 가렸다
쨍쨍했다 시시때때로 날씨가 바껴요..
그래서 더 늦은 시간인데 환한경우도 있답니다.ㅎㅎ
그리고 집에 가던도중 또 해야하는 하나가 있죠??
바로 그쵸... 새우를 사야죠...
소금 새우구이를 하기로 했었으니까요..
그래서 새우 사는곳에 왔어요....
새우는 낚싯대로 잡을수 없으니까요.
입이 작아서 그런지 제 낚시바늘을 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사기로 결정..
이곳의 위치는 극비 1급입니다.
궁금하시면 개인톡으로 물어보세요.ㅎㅎ
그렇게 새우를 사가지고 숙소로 갔습니다..
친구랑 샌드위치?같은 빵 쪼가리 조금 먹었구나
숙소는 이곳 이었구요..
요렇게 생겼어요.ㅎㅎ
가격은 113.95? 였던걸로 기억해요.
새우를 먹어야 되는데 회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집에서 가져온 초창에 찍어서 먹었어요)
먹느라 바뻐서 진짜 먹는것들을 제일 못찍은거 같아요..
다음엔 잘 찍을게요
이거 먹고 나서부터는 왜이렇게 배부른지 새우를 못먹겠는거에요.
그리고 너무 피곤해서 일단 잤어요.
그리고 다음날.. 생각해보니까 호텔에서 해먹으면.. 연기가....
대충 소금새우구이에서 감바스로 바꼈어요.
친구님 : 너 뢁봙룷 알아?
저 : (속으로 간봤어? 가봤어? 감봤어? 뭐라하는거지??) 그게 뭔데요?
친구님 : 감바스 몰라? 그거 맛있음 해줄꼐.
바로 월마트 가서 양념들 사옴
그래서 감바스가 됬는데 호텔에서
연기가 너무나서 경고울림 그거 울릴거 같아서 못해먹고
어디서 해야하나 고민하던중
우리가 원래 처음 만니가로 했던 공원에서 먹기로 정하고 ...
일단 그전에 바다나 한번 더보자고 처음 낚시 하려 했던
바다에 나갔었어요..
이제 간단히 먹은거하고 풍경사진만 올리고 끝낼께요
바다 갔다옴..
호텔에 와서 밥먹음
그리고 이곳으로 감
그리고 새우 먹음 끝..
하면 너무 성의 없어 보이네요..
사진에 저 스테잇팍에 가다보면 이런 게이트가 보여요
사람수 상관없이 차당 8달러 였어요 여기 들어가면
요런 테이블이 엄청 많아요
하지만 피부가 중요한 친구님께서
유일하게 지붕이 있는 저곳을 원하셔서..
이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감바스새우를 먹기 전에 보이는 풍경
이런 풍경이어서 안내려 가볼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쭉 둘러 봤어요.ㅎㅎ
둘러보고 감바스 ~~
3편
후기가 끝났어요 그후 특별한것은 없고..
먼길을 운전해야 하니 헤어졌어요...
이상으로
이상 시작은 성대했지만
끝은 미약하리라..
인 후기가 끝났어요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지만?? 사실 안끝났답니다 .
집으로 가는길에 또 여행을 했거든요..
여기 너무 도배하는거 같아서
그 이후 이야기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로 채워진후
나~~중에 이어서 올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