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플로리다 여행 3편 (너무 도배같아 당분간 쉬고 다음글 올릴께요)

네 일단 몇몇군데는 프라이버시상 스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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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담으로 넘어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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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낚시하다 맥주 사러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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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것저것 하로 많이 왔다갔다 하는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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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찍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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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매시간 구름에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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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쨍했다 시시때때로 날씨가 바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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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늦은 시간인데 환한경우도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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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에 가던도중 또 해야하는 하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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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쵸... 새우를 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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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새우구이를 하기로 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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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새우 사는곳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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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는 낚싯대로 잡을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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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작아서 그런지 제 낚시바늘을 물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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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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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위치는 극비 1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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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시면 개인톡으로 물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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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새우를 사가지고 숙소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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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샌드위치?같은 빵 쪼가리 조금 먹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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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이곳 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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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겼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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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113.95? 였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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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를 먹어야 되는데 회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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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져온 초창에 찍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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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느라 바뻐서 진짜 먹는것들을 제일 못찍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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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잘 찍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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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고 나서부터는 왜이렇게 배부른지 새우를 못먹겠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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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무 피곤해서 일단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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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생각해보니까 호텔에서 해먹으면.. 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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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소금새우구이에서 감바스로 바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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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 : 너 뢁봙룷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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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속으로 간봤어? 가봤어? 감봤어? 뭐라하는거지??) 그게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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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 : 감바스 몰라? 그거 맛있음 해줄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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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월마트 가서 양념들 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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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감바스가 됬는데 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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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가 너무나서 경고울림 그거 울릴거 같아서 못해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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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해야하나 고민하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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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래 처음 만니가로 했던 공원에서 먹기로 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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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전에 바다나 한번 더보자고 처음 낚시 하려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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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나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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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간단히 먹은거하고 풍경사진만 올리고 끝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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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갔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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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와서 밥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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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곳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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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우 먹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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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너무 성의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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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저 스테잇팍에 가다보면 이런 게이트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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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수 상관없이 차당 8달러 였어요 여기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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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테이블이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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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피부가 중요한 친구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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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지붕이 있는 저곳을 원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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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감바스새우를 먹기 전에 보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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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풍경이어서 안내려 가볼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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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쭉 둘러 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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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고 감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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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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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끝났어요 그후 특별한것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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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을 운전해야 하니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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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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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시작은 성대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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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미약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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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후기가 끝났어요 읽어주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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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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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사실 안끝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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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길에 또 여행을 했거든요..

​

여기 너무 도배하는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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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이야기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로 채워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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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이어서 올릴께요

​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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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8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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