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지 했냐.. 음.... 맞다 피어 들어온거..
들어온게 10:00AM 정도 됫었어요..
참고로 이거 68편까지 있을수도... 는 장난
이고.. 끝이 없을수도 있어요.ㅎㅎ
이곳을 쭉 들어가고 있는데..
어 옆에 이건 뭐지?
너 왜 날 쳐다보고 있는거니? 뭘봐? 내가 이쁘냐??? 나두 알구 있어..
그래 내가 사진 같이 찍어준다.ㅎㅎ
우리는 여기 끝까지 와서 1에 있다 2에있다 3으로ㅋㅋㅋ
이영차 열심히 열심히.. 낚시대를 던졌어요.
.
낚시를 하다가 옆에분들이 한치를 1분에 한마리씩 잡음..
우리빼고 모두 한치를 1분에 한번씩 잡음...
우리는 그떄가지 새우 미끼를씀
그래서 친구가 나가서 한치 잡는 찌를 사옴...
한치 찌는 이렇게 생겼어요.ㅎㅎ
근데 이런.ㅠㅠ 던지자마자 돌에 걸려서..
찌를 날려버렸어요.ㅠㅠㅠㅠ 으허허허헝...
결국 게미끼를 또 사오셨어요...
살짝 징그러움 주의
그날은 돔 풍년...
사방에서 돔을 잡아댓어요.. 돔이 뎨꺼지로 왔나...
뭘봐?? 이쁘냐고??? 나두 안다니까 그만봐....
이 복어는.. 잡혀서 던지면
다시 잡혀오고 또 보내주면
또 잡혀 와서 결국 주둥이가 너덜너덜 해져서...
바다에 물치기 던지기로 터트려 줬어요.. 잘가.. 복어야..
담생에는 잡히지 마렴....
네 그렇게 던지고 던지고 또 던지고
그리고 1편에서 사진이 자꾸 지워지고 글이 지워져서
나중에 열받아서
대층 쓰고 사진도 그냥 포기했었는데 이 타이밍에
날아간 사진 두장만 더 올릴꼐요..
어제 친구들 처음 만난그곳..
친구들 셋이 상봉한 그곳입니다..
(날씨 변동이 진짜 심해서 10분뒤엔 화창 10분뒤엔 어둡 )
그렇게 던지다가
해도 저물어 가요...
그러다 6:00시가 다되가는데 ..
(그럼 7시간넘게 낚시한거??
5시간정도 한것 같다 그랬었는데)
그리고... 그다음은...
여기서 마무리 할께요.ㅎㅎ
To Be Continue 3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