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플로리다 여행 2편

어디가지 했냐.. 음.... 맞다 피어 들어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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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온게 10:00AM 정도 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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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거 68편까지 있을수도... 는 장난

이고.. 끝이 없을수도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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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쭉 들어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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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옆에 이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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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날 쳐다보고 있는거니? 뭘봐? 내가 이쁘냐??? 나두 알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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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사진 같이 찍어준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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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기 끝까지 와서 1에 있다 2에있다 3으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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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차 열심히 열심히.. 낚시대를 던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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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하다가 옆에분들이 한치를 1분에 한마리씩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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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빼고 모두 한치를 1분에 한번씩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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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떄가지 새우 미끼를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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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친구가 나가서 한치 잡는 찌를 사옴...

한치 찌는 이렇게 생겼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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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ㅠㅠ 던지자마자 돌에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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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를 날려버렸어요.ㅠㅠㅠㅠ 으허허허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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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게미끼를 또 사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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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징그러움 주의

그날은 돔 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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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에서 돔을 잡아댓어요.. 돔이 뎨꺼지로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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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봐?? 이쁘냐고??? 나두 안다니까 그만봐....

이 복어는.. 잡혀서 던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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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잡혀오고 또 보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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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잡혀 와서 결국 주둥이가 너덜너덜 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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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물치기 던지기로 터트려 줬어요.. 잘가.. 복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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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생에는 잡히지 마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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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게 던지고 던지고 또 던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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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편에서 사진이 자꾸 지워지고 글이 지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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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열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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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층 쓰고 사진도 그냥 포기했었는데 이 타이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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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간 사진 두장만 더 올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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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 처음 만난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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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셋이 상봉한 그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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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변동이 진짜 심해서 10분뒤엔 화창 10분뒤엔 어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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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던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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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저물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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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6:00시가 다되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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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7시간넘게 낚시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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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정도 한것 같다 그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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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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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마무리 할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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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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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2-1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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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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