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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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국에서 여행을 자주갔는 너무 아쉬워서 글로 남겨두려 블로그를 썼는데...
아무래도 공대출신이라 글쓰기 하고는 멀지만 한번 시도해보려해요..
초등학교 90대부터 지금까지 수십년간 주말마다 빠지지 않고 여행을 해서 간곳이 너무나도 많은데
몇가지만 공유해보고 싶어요 반응이 좋으면(그럴리는 없겠지만) 요청하는 지역 써볼꼐요
플로리다 여행기를 쓸거에요
친구들이랑 플로리다에서 만나서 돌아다닌 것을 시작으로
조금씩 미국 전역에 로드트립한것을 올리도록 할께요
회사를 퇴근하고 바로 파나마 시티로~
새벽 4시쯤 출발 애틀랜타에선 넉넉잡아 대략 6시간 정도 된다고 보면 된다.
분명 출발할때는 어두웠는데 어느새 가다보니
해가 떳네요.. 그렇게 또 몇시간후....
친구가 이곳으로 오라는 전화..
위치는 이곳..
이곳에서 도로를 달리다 딱 돌았는데..
달랑 두대만 주차 번호판은 친구들이 사는주 이곳인거 확신.ㅎㅎ
차를 세우고 이쪽으로 들어감
9.00AM 도착
이런곳을 지나면..
환하게 보이는 바다
사진들은 초상권이 있으니 최대한 친구들 안나오는걸로만 선정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뭐 물색은 이정도이다.ㅎㅎ
이제 친구들을 만났으니.
아침을 먹으러..
이곳으로 갔어요
그리고 저는 이걸 먹었어요.ㅎㅎ.
근데 진짜 맛없어서 저는 남김.ㅎㅎ
이제 밥을 먹었으니까.. 낚시를 가야죠???? 현재시간 9:30
처음 우리가 가려고 찍은곳은 이곳.
하지만 딱히 주위에 구경 거리가 없어서 다른곳으로 옮기자 했어요
낚시하다 놀줄 알고 이떄까지는 이렇게 주구장착 낚시만 할줄 몰랐다..
결국 이곳으로 옮겼어요
계속 차를 오픈하고 다녔는데 오픈되는 차를 산걸 항상 플로리다 와서 뽕뽑네요..
이곳은 동영상이 안올라 가네요.
사진으로 대처할께요.
드뎌 도착
이곳에 주차햇어요..
저는 화장실이 급해 찾는도중 저 몰같은데 가봤는데 풍경 좋았어요..
담에 가면 꼭 구경하고 올꺼에요..
저녁때는
여튼 저는 볼일을 다 봤으니
친구들을 얼른 만나러 가야겠어요..
입구 에요.. 저 뒤에 하늘색이 입구에요 입장료는 7달러고 현금만 받아요
아래서 보면 이런 느낌이고
위에서 보면 이런 느낌 이에요
쓴건 없는데 사진 올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힘들었어요.. 제가 잘 못하는건지
일단 여기까지 하고 조만간 2부 쓸꼐요.
너무 짧아 뭘쓴건진 모르겠지만
다음편 길게 쓸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