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rida 마이애미부터 미국의 남동부의 끝자락의 이국적인
키웨스트까지 로드 트립 여행 후기 입니다.
마이애미 공항에서 키웨스트 로드트립입니다.
머리 날리며 달리는 해변도로의 끝판왕, 도로를 연결하는 섬과 섬들 사이에 중간 중간 있는 rest area는
쌓여 있는 스트레스를 날리는 기분 만점 이국적인 해변도로의 정점입니다.
여기는 Key west의 해변 도로 로드 트립 중에 Vaca Key 라는 곳입니다.
시원한 바람과 해변 풍경이 너무 따사로운 넉넉한 곳입니다
키웨스트의 무료 주차장이 있는 Fort St 에 주차 합니다. 유료주차장은 생각보다 엄청 비쌉니다.
키웨스트 미국의 최 남단, 여기는 한번은 꼭 찍는다는 이정표입니다.
젊은이들의 열기가 느껴지는 축제의 도시 답게 키웨스트의 야자수 쥬스부터, 젊은이들의 뜨거운 애정표현까지
남들의 시선은 안드로메다로 날린 공간입니다.
거리 공연은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요즈음 인기 있다는
Pho King Awesome Sake & Noddle Bar 의 셀러드 입니다.
세콤함이 있어서, 스프와 함께 먹기 좋은 음식입니다. 여긴 재미 있게도 한국 김치찌개도 있습니다.
오픈된 레스트랑이라 거리공연를 함께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무료 주차창에서 차박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아침에 닭들이 울어서 일찍 일어 났다는 사실입니다.
키웨스트에서 출발하는 드라아 토르 두 가스 국립공원으로 가는 페리를 타고
스노클링 하러 갑니다.
오전은 역사 유적지를 둘러보고, 오후 시간을 이용해 스노클링과 해변 산책을 하러 갑니다.
다시 키웨스트를 드라이브 해서 마이애미로 돌아와
에버글레이드 국립공원의 트레일 코스에 자전거 타러 갑니다.
여긴 악어들이 나올수 있는 곳이라 주의를 요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국립공원에서 빌려 주는 자전거지만 탈만 합니다. 국립공원의 매니아들이 왜 자전거를 타는지 이번에 알았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난 해변 로드트립과 스노클링, 자전거 산책으로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