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에 도착 후 도착한 숙소입니다.
비치뷰가 멋지죠!?
마이애미에 저녁에 도착해 허기가 졌기 때문에 든든하게 먹으러 가봅니다.
농어 구이와 스테이크가 배를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마이애미 비치가 위치한 곳에서는 무료 트롤리 대중교통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무료!
숙소의 뒤쪽 뷰 입니다. 마이애미 만이 보이네요.
풀장은 밤에 이용했습니다.
야자수 그 자체가 멋입니다.
다음날 아침 브런치로 에그베네딕트를!
스피니치 스크램블도 함께입니다.
밥먹고 5분 정도 걸으니 마이애미 비치가 보입니다.
오후에는 에버글라이즈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가는 길엔 아름다운 바다가 계속되죠!
에버글라이즈드 공원에서 악어도 만나봅니다.
악어쇼도 즐겁습니다.
마이애미로 다시 돌아와서!
선셋을 보기위해 크루즈를 탔습니다.
야경도 겸하는 크루즈로 1시간 반 가량 진행되었어요.
다른 도시와는 또 다른 멋을 보여주는 마이애미의
스카이라인입니다.
뉴욕으로 향하기 전 리틀쿠바를 구경합니다.
유명한 젤라또 아이스크림도 먹어주고요!
라 콜라다 쿠바 커피전문점도 들렀습니다.
위스키와 블랜딩한 커피입니다. 쌉쌀달콤한 맛이 즐거움을 더해줘요!
PP카드를 이용해 마이애미 공항에 위치한 터키항공 라운지에 방문해서 요기해주고요!
마이애미-뉴욕 라과디아 공항편에서 즐길 수 있는
멋진 마이애미의 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