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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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마이애미
💒 인원* → 성인 3명
💒 숙소명* → Casablanca Miami Beach
💒 객실명* → Ocean Front Unit at Casablanca (호텔 안에 있지만 따로 개인이 소유하는 방 같았어요), 스튜디오 2베드
💒 숙박일* → 2박 3일
💒 1박요금* ($120) → 72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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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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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뷰: 창문 밖으로 보면 풀장도 보이고 바다도 같이 보여서 너무 좋았어요.
- 어매니티: 타월, 전기포트, 가스렌지, 냉장고, 드라이기, 샴푸 등등 하나의 스튜디오 방이라서 있을 거는 다 있었어요. 비치타월도 있어서 편했어요.
단점:
- 어매니티: 샴푸가 미개봉 통으로 오는 게 아니고, 샤워실 욕조 벽에 붙어있는 (공용 화장실 비누처럼) 형식이라서 따로 샴푸를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컨디셔너 인 샴푸였는데 너무 뻑뻑했고, 세안제 등등은 없고 바디워시랑 샴푸 그 두개만 있었습니다. 2박을 했지만 타월은 계속 같은 것을 썼어요 (저와 일행은 딱히 신경 쓰이지는 않았어요).
- 와이파이: 너무 느려서 거의 없는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 방 비밀번호패드: 비밀번호를 치고 여는 문이였는데 여는 법을 터득하기까지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호스트분께서 텍스트로 설명을 미리 해주시긴 했는데 그래도 조금 어려웠어요)
📌 위치* (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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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사우스 비치의 메인가에서 떨어져 있어서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하는 거리였어요 (기억상으로는 대충 버스로 20-25분). 버스 정류장은 주변에 있었지만 배차 간격이 조금 안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 편의점: 호텔 바로 건너편에 편의점이 있어서 편하고, 호텔 1층에도 매점처럼 샴푸 등을 파는 작은 가게가 있었어요.
- 바다: 호텔 안에 있기 때문에 호텔문을 통해서 비밀번호를 쳐서 바로 바다로 나갈 수 있었어요.
🙏🏼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스튜디오를 소유하고 계신 주인분이 체크인 전에 비밀번호랑 로비에서 뭘 해야하는지 방법 등을 알려줘서 괜찮았어요. 체크인을 하고나서는 한번도 텍스트를 안했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면에서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체크인을 하고나서는 답장이 조금 뜸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도 질문이 생기면 호텔 로비에 있는 직원들한테 물어보면 됐어서 괜찮았어요. 친절도는 그냥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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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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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와 제 일행은 딱 잠만 자자라는 생각으로 갔어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