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 내셔널호텔 + 호텔 선택법

마이애미에 위치한 내셔널 호텔입니다.
이상하리만큼 한국인 이용 후기를 전혀 찾을 수 없었네요.

위치:최적. 사우스비치 최상단에 있어 링컨거리든 오션드라이브던 스페인거리건 모두 아주 근접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비치와 붙어있어 호텔에서 풀장을 거쳐 바로 비치로 갈 수 있습니다.

가격: 최근 미드비치쪽이 생긴 대형 호텔들(마이애미는 대부분 중형급이 많습니다. 최근에서야 미드와 노스쪽에 대형들이 들어오는 듯)에 비해서는 쌉니다. 그치만 싼편은 아니고 지역 내에서 나름 오래되고 메이커 있는 호텔이라 그런지 조금 있습니다. 마이애미 성수기인 겨울시즌 + 극성수기인 12.25. - 1.2. 사이에 머물렀을때 일박에 500-600불주고 다녀왔네요.ㅠㅠ 그시기 피하시고 비수기인 여름에는 100후반대까지 보이는데 보통 겨울에는 300불대를 볼 수 있네요.

시설:위에 말했지만 이 호텔은 연식이 좀 있습니다. 물론 리뉴얼을 거쳐서 노후된건 못느낍니다만 룸 사이즈가 큰편은 아닙니다.
풀장이 두개있습니다. 전혀 붐비지 않게 이용가능하도 비치배드도 제공되서 붐빔 못느낍니다. 곳곳에 바가 위치해 이용이 용이합니다. 풀장과 비치에 하루종일 있으면 먹고 자고 놀고 서비스가 친절합니다.

마이애미 비치 호텔 고를때 중요한점!
개인적으로 1순위는 비치배드 제공여부.
2순위는 풀장 보유여부 입니다.
비치랑 가까운건 상관없습니다. 비치는 다 가깝습니다. 비치에 가도 비치배드는 다 호텔들 소유라 없으면 그냥 모래위에 수건깔고 누워야죠... 그럼 오래 못있습니다.
마이애미는 낮에 비치, 풀장, 공원에서 놀고 밤에 놀러다니도록 최적화되어있습니다.
공원은 비치발리볼 마니 하는데 한국인들은 그러고 안놀죠.. 결국 비치아니면 풀장 물놀이.
관광거리는 키웨스트 말곤 없습니다. 리틀하바나... 키웨스트가 다 좋구요.
기왕 호텔에서 머무실거면 마이애미 컨셉에 맞게 휴양을 즐기기 최적화된 곳을 찾아야 합니다.
풀장과 비치서비스가 모두 제공되는 곳은 비싸서 둘중 하나를 포기하라면 지내본 결과 저는 풀장을 포기하는게 제 선택입니다.

위글은 호텔을 고를때 얘깁니다. 비싼만큼 선택에 많이 신중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 지내본 정보를 공유드림을 참고하세요. 다른 종류의 숙소들도 물론 있으니 같이 고려해 보심도 좋을듯...

100프로 주관적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핸드폰으로 쓰니 오타가 많지만... 그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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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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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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