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 식당추천

마이애미는 미국의 대표적인 관광지 답게 식당들 가격이 참 창렬스럽습니다.
그렇다고 삼시세끼를 다 유명 레스토랑만 다닐수도 없을때는 마이애미에 있는 타임아웃을 추천드립니다.
마이애미뿐만아니라 미국 전역에 있구요. 푸드코트 스타일인데 내부 깔끔하고 컨셉이 세계각지 대표요리다보니 한국 퓨전식도 있네요. 가격이 마이애미 다른가게 대비 저렴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2인이서 50불이면 충분히 먹는듯.

그다음 추천 식당은 11번가 diner 라는 식당입니다. 구글맵에 11th street diner 라고 검색하면 나오고요. 미국 가정식을 파는데 저는 마지막날 호텔 체크아웃하고 점심시간 쯤 갔는데 왜 진작 여길 오지 않았을까 후회했네요... 호텔이랑 비치에만 있었으니...
특히 오믈렛!!!
먹으면서 내가 지금까지 먹은 오믈렛은 뭐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성비 갑이고 둘이서 메뉴 세개에 쉐이크랑 음료 2개 시켰는데 팁포함 50몇불 나왔으면 마이애미에서 최고 가성비라 할 수 있죠...
아. 서빙하는 아저씨가 좀 시크하길래 뭐야... 했는데 츤데레입니다 ㅋㅋ 은근 챙길거 다 챙기면서 시크하게 서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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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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