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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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도 가고싶어 그냥 직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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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백악관 의원님들께 메일 보내니, 3일후쯤 양식 기입해서 제출하라 해서 인적사항 넣은후 바로 백악관의 승인 메일이 왔습니다. 워싱턴 간다면, 백악관 내부 희망 한다면 가장 빨리해야 되는것입니다.

2.국회의사당도 예약해주셨어요.

3.국회의사당 도서관은 직접 예약한거 같아요.

4.법원도 직접한거 같은데, 시간 변경 요청드리니 답변 빨리왔어요.

5.워싱턴탑도 인기좋아 빨리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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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티즌m 호텔예약 하고 암트랙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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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워싱턴 교통 그냥 지하철 버스들 트레블 월렛 바로 사용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2시간 이내 환승시 무료 그런게 없는것 같아요. 태그 족족 다 빠져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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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텔

강추입니다. 아주 편했고 깔끔 깨끗요.

11시30분 도착해서 짐좀 맡길수 있냐니 바로 체크인을 해주셔서 햇반에 짜장 먹고 나올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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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갈때도 짐 못들고 들어가서, 아침8시 체크아웃 하면서 11시30분 짐찾으러 오겠다니 흔쾌히 응해주셨습니다. 내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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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악관

여권 검사하고. 몽땡이만 갔더니 엄지척!

짐없이 굿! 칭찬받았네요.

백악관 북동쪽 예파예트에서 출발 메일받고 갔습니다. 비지터 센터로 나오는 45분코스인줄 알았는데, 25분짜리였고 출구도 달랐습니다.

남쪽에서 뷰사진 찍고싶었는데 모두 막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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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숙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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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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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회의사당

영어 투어라 기억이 벌써 순삭이네요.

가이드가 영화 성우 같았고 조각상들이 엄청 많네요.

여긴 뻥뚫려 24시간 개방형이니 다른곳 충분히 돌고 쉬다가 오셔도 되는곳. 너무 멋있었습니다.

그 유명한 워싱턴 탑. 예약을 못했는데, 해도 못갈뻔요. 시간이 너무촉박.ㅜ

천정에 진심이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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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도서관 내부.ㅜㅜ사실 멋있는데 똥손ㅜㅜ

제일 후회되는건 퀵보드 안탄것.

처음 자전거 밖에 없었는데 1인용이라 아이를 태울수 없는데 억지로 앞에 앉혀서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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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자전거 못타는데ㅜㅜ다리 아파 죽겠다는데 방법이 없어서요ㅜㅜ

사실 이러면 안되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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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편했어요.20분에 20달러쯤.

다음날도 타고싶었는데, 한쪽다리 들고 타는 애가 위험하기도 하고, 경찰들도 계속 다녀 쫄리기도하고, 비싸기도 했고 지하철 낫겠다 싶었는데. 내셔널몰 퀵보드는 선택아닌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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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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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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