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디시 1박2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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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확히 얘기하면 2박 3일인데

실제 관광은 1박 2일 정도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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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트랙타고 숙소이동 후 다음날 아침에 찍은 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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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이라 메이시 백화점 구경이 힘드네요

World War memorial

더 몰과 백악관 주변 명소에서 랜드마크 같았던 워싱턴 기념비. 저게 엄청 높아서 어디서든 그냥 딱 보임.

링컨 기념관

고등학교 때 수행평가였던 게티즈버그 연설문 외우기

포토맥 강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더 몰 공원으로 향하는 길에 가장 먼저 보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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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서 새클러 갤러리와 프리어 갤러리에 있는 National Gallery of Asian Art 가서 한국관은 꼭 봐줍니다. 역사교과서 에서나 보던 선교사 알렌 님의 당시 한국에 대한 애정과 한국미술 수집품에 대한 열정이 잘 느껴졌구요.

화가 휘슬러와 후원자 레이랜드의 싸움으로 인한 미술계의 걸작 결과물 잘 봤습니다. 엽서도 샀어요.

미술관 중앙 공원

제가 미국 미술관을 다니면서 느낀 거지만 문화재를 가져올 때 그 본래 쓰임이나 위치에서 똑 떼서 가져온게... 안타깝지만 그만큼 미술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미술품의 쓰임과 아름다움은 원래 그 자리에 있어야 더 잘 이해가 되고 빛나는 걸텐데 성당 대문을 떼어와 전시한다거나 벽화를 떼서 전시한다거나. 그래도 옛 것이라면 아주 작은거라도 다 모아서 미술품으로 보관 수집 전시하는 열정은 대단하더라고요.

가는길에 마주친 존스홉킨스. 실제 본관 캠퍼스는 아니겠지요.

오후에 도착한 National Gallery of Art

여기도 멧만큼 건물이 엄청 크고 2개의 건물로 나눠져있어요.

본관 중앙의 분수

나오니 딱 5시. 재빠르게 2시간 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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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소니언 아트갤러리와 National Gallery of portrait 가봅니다 다행히 여기가 7시까지 영업을 해서 늦게라도 가볍게 둘러봤어요.

미술관 앞에서 댄스부가 트와이스 곡만 틀고 공연을 하던데 이 날이 트와이스의 워싱턴디시 공연이 있던 날 이더군요.

저 커피프리머는 연유 농축한 맛

가정집 아침식사 같았는데 진짜 맛있었음

미국 국회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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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도서관 가려고 예약을 했으나 무용지물을 만들어버리던 대기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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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연방대법원

유니언 스테이선 으로 이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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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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