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쫑원마미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2-0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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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바람이 바람이...
걸어 다닐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불어요.
원래 걸어서 설렁 설렁 이동하려 했는데
급 택시 탔어요.
간판이고 뭐고 다 넘어가 있고
자연사 박물관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나가기 두렵네요.ㅜㅜ
무사히 뉴욕 숙소로 귀환이 목표예요.
다들 무탈한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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