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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시작으로 2박3일 정말 많이 걸었네요.
무엇도 모르고 아드님이 자전거 타고 싶다고 해서 다운타운에서 자전거로(전기자전거 아님) 한시간10분을 달려서 땀나고 춥고 ㅋㅋ엄청난 추억을 남겼네요.
차타고 가시길..
조지타운 컵케익도 먹어주고 맛은 괜찮았어요.
너무 달지 않고~^^
엑소시스트는 무서워서 안봤지만 찰칵
조지타운대학교. 멋졌어요. 중학생 아드님이 좀 외국 대학에 오고 싶어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무조건 코스에 대학교 넣기 굿굿
자연사박물관
농구 경기 꼭 가보세요. 저 농구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경기장에 놀라고 덩크에 환호했어요. 멋진 경험이었어요.
링컨기념관 이게 끝이라 아쉽
첫날 일반자전거 탔다가 다리가 근육통으로 둘째날은 전기자전거 탔어요.
네셔널몰은 꼭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강추입니다.
유명한곳^^
건물이 멋져서 찍은
점심 맛있게 먹고 지하철타고 이동♡
네셔널아트갤러리
의회의사당을 마지막으로 워싱턴DC 잘 둘러보았습니다.
미여디에서 받은 정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