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워싱턴 3인 가족 5일 렌트 캠핑카 후기 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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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초 추석 연휴 성수기때 마일리지 발권을 성공하여 2주간 뉴욕과 워싱턴 여행을 했습니다~

갈때는 비즈니스 마일 발권 성공 하였으나 올때는 이코노미라.. 너무 힘들었던 엔딩이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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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원채 차 끌고 다니기 어렵다기에 워싱턴에서 캠핑카 픽드랍 하는 노선으로 짜서 갔습니다!

워싱턴에서 나이아가라 원스탑으로 쭈욱~ 가야 하는거 빼고는 다시 반납지인 워싱턴으로 돌아오면서

매일 캠프그라운드를 예약해서 숙식하고 오니 불편함은 없었어요~

3인가족의 우당탕탕 캠핑카 5일 렌트 여행 후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 카페에서 문의도 해봤고 챗지피티 물어봐서 사이트 이곳 저곳 뒤져봤을때 저희 노선과 겹치는 업체가

크루즈아메리카 여서 여기서 예약을 완료 하였습니다!

호텔 체크아웃 후 짐 맡겨 놓고 몸만 일단 우버를 타고 이곳으로 갔어요~

짐 까지 하면 우버 비용도 비싸져서 어차피 차가 생기는거 그냥 짐 맡겨 놓고 캠핑카로 가져 오자!

해서 캠핑카 빌리러 얼른 우버 타고 빠르게 도착!

착한 직원분들이 추가금 없이 그냥 바로 렌트 해주셨어요~

갑자기 많은돈을 긁으니 신용카드 락을 걸어서 애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이래저래 해서 렌트 비용 모두 결제 완료!

제가 간곳은 위치 공유 할게요~

워싱턴 시내에서 좀 떨어져 있지만 우버로 불편함 없이 이동 가능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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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 Rental Manassas, VA

Cruise America - WDC RV Sales and Rental Center

6599 Merchant Pl Warrenton, VA 2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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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링크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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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공간은 깔끔 그 자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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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마실수 있구요 화장실도 이용 가능 했습니다!

해외 나가서 렌트카는 무수히 빌려 봤지만 캠핑카를 빌려보기는 처음이라

매우 두근 두근 했어요~

신랑이 혼자 운전 하겠다고 해서 걱정반 설렘반 이기도 했구요 ㅎㅎ

신랑과 초4 아들은 도파민 풀충전 상태 였지요 ㅎㅎㅎ

영어 듣기 평가 마냥 캠핑카의 사용법을 듣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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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부 이곳 저곳 다 사진 찍어 봅니다!

이때 이외에는 차량이 매우 너저분 할테니깐요 ㅎㅎㅎ

위에 벙커는 우리 아들의 프라이빗한 공간! 낮잠 잘때도 꼭 저기를 올라가서 자더라구요 ㅎ

저 어렸을때도 이층침대의 윗층을 좋아하던 심리가

이거였던거 같아요 ㅎㅎ

매일 아침 점심 저녁 우리 세식구의 식사를 책임 져주던 식탁과

주방 모습입니다~

진짜 맛있게 잘 해먹었던 기억들이 새록 새록 하네요 ㅎㅎ

초반에 가스 썼을때 경보음 울려서 엄청 당황했던 기억도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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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2명이 누워도 넉넉한 침대 공간!

냉장고도 생각보다 충분한 크기 였어요~

샤워시설이 딸려있는 화장실과 세면대 입니다~~

차를 인수해서 캠핑카 여행 시작입니다!

도심에서는 진짜 캠핑카가 희귀한 차드라구요 ㅎ

차 폭도 너무 커서 옆차에 닿을까바 걱정하며 초반엔 운전 했답니다 ㅎㅎ

캠핑카 여행 하면서 이런 풍경은 그냥 늘상 보여서

이번 미국 2주 여행중에 캠핑카에서 사진이 제일 많이 있는거 같애요~

그만큼 이뿌고 즐거웠던 기간 이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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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조심 표지판도 보니

'아 내가 미국에 왔구나' 싶었어여 ㅎㅎㅎ

첫 저녁에는 읭? 하며 놀랬는데 저런 구간이 있더라구요 ㅎㅎ

근데 한번도 곰을 못봤어요 ㅎㅎ

다행인거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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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미국 캠핑카 여행이 처음 이기도 하고 해서

캠핑장을 주로 예약 해서 옮겨 다녔어요

서치 후 우리가 선택한곳은 코아홀리데이!

구역이 엄청 많고 전기랑 물수급이 원활해서 그냥 이곳에서 서치해서

예약 하고 옮겨 다녔어여 ㅎㅎㅎ

멤버쉽도 가입 해버렸다는.....

(다음에 언제 갈지도 모르는뎅....)

리셉션에서 사이트 구역 받아서 그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이렇게 차 주차 하고 옆에는 오수통이랑 전기 충전잭 수도관

다 있습니다~

캠프그라운드에서는 주로 다 꽂아놓고 마음편히 사용하고 했어요 ㅎ

없는데도 저렴하게 이용할수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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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캠핑장의 흔한 풍경

진짜 말해 뭐할까요..

다 올리지 못하는 사진들이 오억개....ㅎㅎㅎ

진짜 미국은 어마무시하게 큰 캠핑카들이 진짜 많아요!

우리가 빌린게 그냥 소형차 느낌이였다는 ㅎㅎㅎ

처음에는 잘 몰라서 이용 못하던게 하루 이틀 지나니

적응해서 잘 쓰이더라구요 ㅎㅎㅎ

아침 먹고 우리 아들은 무조건 밖에 나가요

수도 다 채우고 물 졸졸졸 틀어서 잔디에 물 준다고

신나서 나갑니다 ㅎㅎ

초등 아이들이 있다면

저는 캠핑카 여행 해보심을 너무 추천 드려요~

아이가 최고로 뽑은 여행이였거든요 ㅎㅎㅎ

수많은 나라를 갔는데 미국 캠핑카 여행이 단연 1위래요!

저녁이 되면 캠핑카의 꽃 불멍이죠?

저희 남자들은 불지피는걸 굉장히 좋아 합니다!

근데 불을 못지펴서 제가 불을 더 피웠다는건 안비밀....ㅎㅎㅎ

너무 추워서 오래는 못했지만 고기 구워먹고 라면 먹고

불멍도 해봅니다!

하늘에 달과 별이 보이시나요?

그냥 그림이고... 감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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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아이폰 16프로로 찍었습니다!

별사진 감상하시죠~

저도 가기전 이 카페에서 검색 하면서 별이 저렇게 많아?

했는데 많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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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5일동안 캠핑카 렌탈 한 비용은 3박 이상시 1박 무료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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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렌트 토탈 비용은

약 1552달러 나왔습니다~!

이외에 캠핑장 사이트 빌리는거는 추가 비용 발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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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기류 풀세트 빌리는건 안빌리구요

식기류는 대부분 일회용으로 챙겨 갔구요

냄비나 접시 이런건 코스트코에서 사서 여행내내 아주 여유롭게

마구마구 사용했습니다~

햇반이나 라면은 챙겨 갔기에 부족함 없이 먹었구요

나머지 고기나 야채,물 들은 코스트코에서 사서 보충 했어요

중간에 간식 먹고 싶을때는 월마트 갔구요~~

라면은 오라면 가져 갔는데 괜찮았습니다!

사진 뒤죽 박죽 후기도 뒤죽 박죽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 캠핑카 렌트 어렵지 않으니 다들 도전해 보시는것도 추천이요!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한에서 정보 공유할게요~

2달 전이지만 후기 쓰면서 보니 또 가고 싶네요 ㅎㅎㅎ

미국 앓이 하면서 후기 마무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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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2-2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27 · 댓글 2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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