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전에 워싱턴
입국해서 3일차 밤입니다.
시차적응을 못해서ㅋㅋ
다들 6시 30분에 조식먹고 오후
3시면 호텔와서 자고 있네유ㅜㅜ
추석연휴 지방양가 투어하고
하루전날 짐싸서
바로 워싱턴왔더니
피로가 쌓인건지
역대급 시차적응 못하고 있어요ㅎㅎ
7월 캐나다도 오후
5시까지는 다녔는데ㅋㅋ
지금 밤 12시 30분
햇반에 김, 고추참치가 꿀맛입니다.
첫째날은
도착해서 계속자고@@
화요일은
워싱턴 기념탑
링컨 박물관
자연사박물관 3시까지 보고 와서 잤는데
2만보 걸었구요,
수요일은 계획이 야심찼는데?ㅋ
7시 조식먹고
트레이더조 쇼핑 왕창하고
자연사박물관 다시 보고 점심
1시 오바마 대통령 단골집
올드에빗갔다가
호텔와서 자고일어났더니 밤
11시네요.,
금요일에 한국가서
내일 밖에 없는데 내일은
올데이 구경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워싱턴 와서
저녁 밖에서 한번도 못 먹었어요ㅜ
올드에빗그릴서 30만원 나왔는데
고추참치에 햇반이 더 맛있네유. 이제 나이든건지 .
스벅라떼는
7500원입니다ㅋㅋ
한국서 5000원인데. 물가가..
조식 커피가 더 맛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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