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5년 10월 워싱턴 3일차ㅎ

월요일 오전에 워싱턴

입국해서 3일차 밤입니다.

​

시차적응을 못해서ㅋㅋ

다들 6시 30분에 조식먹고 오후

3시면 호텔와서 자고 있네유ㅜㅜ

​

추석연휴 지방양가 투어하고

하루전날 짐싸서

바로 워싱턴왔더니

피로가 쌓인건지

역대급 시차적응 못하고 있어요ㅎㅎ

7월 캐나다도 오후

5시까지는 다녔는데ㅋㅋ

​

지금 밤 12시 30분

햇반에 김, 고추참치가 꿀맛입니다.

​

첫째날은

도착해서 계속자고@@

화요일은

워싱턴 기념탑

링컨 박물관

자연사박물관 3시까지 보고 와서 잤는데

2만보 걸었구요,

​

수요일은 계획이 야심찼는데?ㅋ

7시 조식먹고

트레이더조 쇼핑 왕창하고

자연사박물관 다시 보고 점심

1시 오바마 대통령 단골집

올드에빗갔다가

호텔와서 자고일어났더니 밤

11시네요.,

​

금요일에 한국가서

내일 밖에 없는데 내일은

올데이 구경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워싱턴 와서

저녁 밖에서 한번도 못 먹었어요ㅜ

​

올드에빗그릴서 30만원 나왔는데

고추참치에 햇반이 더 맛있네유. 이제 나이든건지 .

​

스벅라떼는

7500원입니다ㅋㅋ

한국서 5000원인데. 물가가..

​

조식 커피가 더 맛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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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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