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덜레스 공항 MPC 강추 드립니다!

MPC가 뭔지도 모르고 있다가 미여디 들락달락 하면서 어깨넘어로 배운 MPC

가기 전날 등록했어요. 가족 중에 한명만 대표로 해도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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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밍해 갔던터라 비행기 내리자 마자 켜서 앱 여니 바로 공항 잡아서 등록 되서 편안게 마무리까지 완료!

입국 심사대로 가니 MPC 입구가 따로 있고 입국 심사해서 나오는데까지 5분이 안걸렸어요.

가족끼리 가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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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기 왜 왔어?

Q. 얼마나 있어?

Q 아는 사람 있어? A 친구 있어

Q 친척? 이라고 묻길래 다시 한번 A 친척아니고 친구야. 라고 말했더니

Q 돌아 가는 비행기 티켓 있지? 하고 쿨하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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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나가니까 오히려 짐이 안나와서 한참 기다렸네요 ^^

그래도 서서 기다리는거 보단 훨씬 나으니까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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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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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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