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가 뭔지도 모르고 있다가 미여디 들락달락 하면서 어깨넘어로 배운 MPC
가기 전날 등록했어요. 가족 중에 한명만 대표로 해도 되더라구요.
로밍해 갔던터라 비행기 내리자 마자 켜서 앱 여니 바로 공항 잡아서 등록 되서 편안게 마무리까지 완료!
입국 심사대로 가니 MPC 입구가 따로 있고 입국 심사해서 나오는데까지 5분이 안걸렸어요.
가족끼리 가서 그런지
Q. 여기 왜 왔어?
Q. 얼마나 있어?
Q 아는 사람 있어? A 친구 있어
Q 친척? 이라고 묻길래 다시 한번 A 친척아니고 친구야. 라고 말했더니
Q 돌아 가는 비행기 티켓 있지? 하고 쿨하게 끝!
일찍 나가니까 오히려 짐이 안나와서 한참 기다렸네요 ^^
그래도 서서 기다리는거 보단 훨씬 나으니까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