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예약과 여행 후기(국회의사당,백악관,기념탑,조폐국,대한제국공사관)

많은 도움 받고 워싱턴 여행을 잘 마무리하며

워싱턴 2박3일 후기를 적어봅니다 모두 1-2달전 예약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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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회의사당+ 국회도서관 예약

9시/10시30분으로 나눠서 예약했고 적당했어요

국회의사당에 15분전쯤 도착했는데 길게 늘어선 줄에 놀랐지만 정확히 9시에 들어가 표를 받았습니다

착착 안내대로 따라가면 친절합니다

물이 비워진 빈 물병만 가능해요 입구앞에 물버리는 곳이 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다같이 영상을 보고 가이드를 배정해주는데 영상 너무 잘만들었어요 미국인 아닌데도 울컥하는 영상 ㅎㅎ

생각보다 가이드 투어는 초저에게 어려웠습니다

한시간정도 영어해설들으며 나눠준 헤드셋 끼고 줄줄 따라다녀야해요 끝나고 화장실갔다가 사진찍고 기념품샵보고 지하통로로 도서관 가면 딱 10시 30분이고

긴 줄서지 않고 바로 통과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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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백악관

예약하고 확인메일받고

물병도 가방도 안되고 화장실도 못간다기에 정말 여권 핸드폰만 들고 비지터센터 들러 화장실 갔다가 20분전 갔는데 오늘은 취소되었다라고 하더라구요ㅠ

잘차려입은 백인가족과 당황 멘붕이었어요 비지터센터에서도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예측불가능할때가 있다면서?! 뭔가 이스라엘총리도 오고 여행 내내 경호차나 경찰차 길막기가 많긴했지만,,,예약때도 취소될수 있다고 적혀있긴했지만 취소 메일이라도 줬으면….더위에 거기까지 걸어가서 아이들이 실망하지는 않았을텐데 아쉬운 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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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한제국공사관

예약제이고 벨 누르면 친절하게 문열고 환영해주세요 기대했던것 보다 더 너무 좋았습니다 국회의사당 투어가면 영상을 보여주고 시작하는것처럼 먼저 영상을 보고 어떻게 이곳에 우리가 와있는지- 감동도 있고 역사 공부도 되고 애국심이 차오르는 시간이었어요 1시간이면 충분히 보실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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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워싱턴기념탑

30일전 타이머 맞춰서 정시에 예약성공했습니다 10시첫타임 예약이었는데 9시반쯤 멀리서 줄이보여 깜짝 놀라갔더니 당일 남은 표 사려는 줄이었어요 줄서있던 사람들중 일부만 표를 사고 끝났어요

시간별로 대기줄 따로 있고 줄 관리하시는 분 설명해주시는 분까지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어요 예약하셨다면 15분전 기념탑앞으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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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페국

워싱턴에 있는 BEP는 지폐만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100달러짜리 지폐를 찍어내는 공장견학느낌인데 아이들은 제법 좋아했어요 가이드분이 천천히 설명도 잘 해주시고 공장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지폐도 흔들어주시고 ㅎㅎ 짧지만 가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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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간과 동선을 맞추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버벅 거렸어요 너무 덥고 비도 종종 쏟아졌는데 우버가 잘 잡혀서 택시의 힘으로 무사히 여행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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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해질무렵 링컨기념관에서 워싱턴기념탑까지 걷는길이 좋았고 초등 남자 아이들은 스미소니안 자연사 박물관에서 가장 오랜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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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많은 정보들 통해 알차게 여행할수 있었어요특히 버지니안님의 정리된 정보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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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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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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