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 국립 동물원 国立動物園 Smithsonian National Zoological Park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워싱턴에서 살짝 왼쪽 위, 조지타운 위쪽에 있는

" 국립 동물원"입니다.

워싱턴에는 워낙 무료로 관람 가능한 곳들이 많아서 부담 없이 가기 좋더라고요.

무료인데도 잘 되어 있어요.

동물원이 워낙 넓고, 커요.

관람은 무료이나 큐알 티켓이 필요해서 홈페이지 통해서 티켓을 발급해야 합니다.

앞엔 스타벅스도 있어요.

우버도 잘 잡힙니다.

예매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https://nationalzoo.si.edu/

들어가시면

Get Your Free Passes클릭 하시면 되요.

전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는데... 어찌 어찌 티켓 발급해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면 지도가 보입니다.

전 위에서 아래까지 갔다가 왔어요.ㅎㅎ

왠만한 곳들은 다 가본 것 같긴한데.. 되게 넓어요.

들어가다가 오른쪽으로 빠졌는데 대나무가 보입니다.

꺄악! 판다가 나와있어요!

나중에 사육장 안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건물 안에서도 봤습니다.

아래에 사진이 있어요.

완전 럭키비키잖아~~

저~기 코끼리가 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ㅎㅎ

중간 중간에 음료 파는 곳도 있어요.

여기 근처에도 있습니다.

여긴 약간 들어가기 전에 기다려야 합니다.

이곳의 새들이 밖에 나갈 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하는 것 같았어요.

새 소리들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동영상도 찍었어요.

이곳에 책자 같은 것이 있어서 이 공간의 새들에 관한 설명이 다 적혀있는데..

전 영어를 못 해서 번역기 돌려보다가 그냥 관람을 했어요. 새소리가 너무나 힐링이 됩니다.

너무 귀여워요. ㅎㅎ 잠을 자는 것 같죠?

실컷 구경을 하고 나서 나와줍니다.

안으로 들어간 코끼리도 볼 수가 있어요. 전 운이 좋았어요. 밖에서도 동물들을 보고.. 또 안에서도 봤었거든요.ㅎㅎ

이때 당시에 사육사님께서 코끼리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는 것 같았는데.. 통역사님~~~😭🤣

안으로 들어온 판다.ㅎㅎ 다들 사진 찍기 바쁩니다.

너무 귀여워요.

조금 어쩌면 조금 많이 걸었더니 배가 고파져서

먹은 피자와 레모네이드입니다.

미국은 피자지~ 해서 시켰는데

와~ 도우는 얇고, 조금 짜요. 하지만, 맛있었어요.ㅎㅎ 한 조각 더 먹으려다가 자제했어요.ㅠㅠ

레모네이드도 맛있더라고요.ㅎㅎ

아 참, 먹으면 기름이 줄줄 떨어지니.. 조심하세요.

​

피자 말고도 핫도그나 스테이크..?

한 3곳의 가게들이 있어요.

그 외에도 푸드트럭도 있어요.ㅎㅎ

구슬 아이스크림도 팔더라고요.

한 구역에 푸트코트처럼 밥 먹는 곳이 따로 있어요.

저기에 말(?)들도 보여요.ㅎㅎ

와 고슴도치처럼 생겼는데, 고슴도치는 아니겠죠?ㅎㅎ

와~쳇바퀴를 돌리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영상은 놓쳤습니다. ToT

옹기종기 모여있는 동물들..

오랑우탄..???

원숭이과들도 볼 수가 있습니다.

과연 저 악어는 진짜일까~요? 가짜일까~요?(밖에 있습니다.)

.

.

.

.

정답은..?!

진짜인 것 같더라고요.ㅎㅎㅎ

사람들도 신기해서 막 쳐다봐요.

정말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도 악어가 있습니다.

거북이..???

아니, 딱 왔는데 입을 저렇게 떡! 벌리고 있었어요.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저 거북이는 되게 크답니다.

신기해서 사진 찰칵..

모여서 잠을 자고 있는 걸까요? ㅎㅎ

커도 너무 커요.

이런 곳을 아무나, 아무때나 볼 수 있다니...😍

신기한 동물(?) .. 못 보던 동물이라 찰칵..

영어 잘하고 싶어요.ㅜㅜ

자라들도 보여요! 그 수들이 어마어마 합니다. 정말요.

돼지과 같은데.. 뭔가 귀는 강아지같고...

신기해요.

알파카인가아..ㅎㅎ

사진은 엄청 많습니다.

한 쪽에 이렇게 돼지, 소, 말...? 동물들이 모여있더라고요.

옆엔 아이들 놀이터도 있어요. 하지만, 사진은 없어요.

소들은 다 저쪽에 가있더라고요.ㅎㅎ

사실 이인공폭포 밑에 자라들이 많이 있어요.ㅎㅎ

이렇게.. 한번 쓰윽.. 돌아보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날씨도 너무 좋았어요.

되게 넓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걷기 운동도 되고요.ㅎㅎ

유모차나.. 뭔가 카트? 그런 것도 빌릴 수 있는 것 같아요. 파란색 카트에 번호들이 적혀있고.. 아이들 태우고 다니시더라고요.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0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8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