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호스텔은 여성 전용 4인 숙박했고 총 $360달러 지불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2주 전에 예약했는데, Advanced purchase rate이여서 10%할인 받았고 공홈에서 예약했습니다. 아마 Booking.com이 더 저렴한 가격이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는 가격 차이 크니 않으면 공홈에서 하는 걸 선호해서 공홈에서 예약했습니다. 이 호스텔은 다른 후기 보시면 호텔을 개조한 거여서 방이 일단 크고 화장대도 넓은 편입니다. 화장실 및 샤워실은 방안에 있고, 1층에 공용화장실이 있습니다. 조식 제공 안되고 1층에 카페 같은 곳이 있어서 거기서 커피랑 샌드위치 정도는 사먹을 수 있습니다. 다른 분 후기 보면 여기서 뜨거운물 요청해서 컵라면 드셨다는 글도 본 것 같은데, 다른 사람 커피 주문하는데 뜨거운 물만 달라는 것도 좀 부끄럽기도 하고 일단 컵라면을 먹기도 좀 눈치보여서 저는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마지막 사용한 날에 룸메 분이 세면대 변기 샤워겸용욕실 모두 화장지로 더럽게 막아놓아서 아예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호스텔 직원한테 말하니 다음날 아침6시에 청소해준다고 했는데 제가 체크아웃한 아침 7시 20분까지 청소안되어 있었고, 저는 샤워는 못하고 공용화장실 세면대에서 세수만 했습니다. 워싱턴DC는 다시 가면 저는 여기 이용 안하고 캡슐형 호스텔 이용할 것 같습니다.
관광은 저는 박물관 관심 없어서 무료 화장실 가는 용도로만 이용하였고, 여자 혼자 여행이여서 동행분 구해서 덕분해 워싱턴 기념탑 저녁10시까지 구경하고 숙소에 버스타고 저녁11시에 들어왔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관광지 방문했으나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로이킴이 졸업한 조지타운대학교였습니다. 학생이 아니여도 출입가능하고 캠퍼스가 아담하면서 예쁜느낌입니다. 큼직하진 않지만 작고 예쁜 보석함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참고해서 학식도 주문해서 먹고 커피도 마셨습니다. 학교여서 식사 커피 미국 물가에 비해 저렴합니다. 숙소로 걸어 오는 길에 조지 워싱턴 대학교도 같이 구경하였는데, 이 대학교는 학생증 있어야 출입 가능합니다. 유명한 대학교여서 외관만 구경하였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뉴욕은 한번 꼭 가볼만하지만 기대보다 실망하였는데, 워싱턴DC는 별 기대 없이 가서 그런지 맥도날드 건물도 성처럼 디자인 되있고 전체적으로 도시가 깨끗하고 아기자기하게 예쁜 느낌과 지하철과 버스가 깨끗하다보니 여행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런 일은 없겠지만, 이런 도시에서 1년 살면 어떤 느낌일지 정말 궁금한 도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