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워싱턴은 다양한 박물관이 많아요.
예약 없이 무료로 자유 관람했어요.
점심 먹고 여유롭게 박물관 두군데 방문했어요.
로널드 레이건 트레이드 센터 지하에 주차했어요.
박물관 관람후 차 타러 다시 들어올때 보안검색으로 외투와 휴대폰 등 철저히 살펴요.
1,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
교과서에서 보던 유명한 작품들과 조각들을 볼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2,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코끼리와 공룡과 호프 다이아몬드 등 인상적이예요.
붐비지않아 박물관 2군데를 3시간 정도 편하게 볼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