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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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어렸을때부터 자라서 고3 수학여행을 워싱턴으로 갔을때 절친과 우리 대학교 졸업하고 여기 같이 살자 라고 약속했어요. 누구에게는 뜬구름잡는 약속같을수도 있었겠지만 저희는 약속을 지켰고 워싱턴에 살았던 기간은 저에게 행복만 가득한 시간이었어요! 코로나가 끝나고 몇년후에 가도 지도없이 길이 기억나는 그 곳!!
일주일 후에 또 가는데 너무 설레는 마음에... 제가 좋아했던 스몰 타운 알렉산드리아랑 국회의사당 겨울 사진을 올려보고 싶었어요! 조지 워싱턴 1대 대통령 집이었던 것 같은데 역사가 걷는길에 있는 워싱턴과 주변 스몰 타운들은 미동부를 가시게된다면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뉴욕처럼 휘향찬란하지 않아도 정말 소중하고 멋있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