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글렌스톤 뮤지엄 후기 공유드려 봅니다.
자연 속에 꾸며진 공간이라 사계절 모두 다른 느낌으로 알고 있고,
계절에 따라 더 예쁜 시기를 타는 곳이라 가급적 봄~가을에 추천드립니다.
제 경우 겨울에 방문을 하여 자연은 컬러나 무드 자체가 스산한 느낌이었지만, 비가 오니 나름의 운치가 더해져 아쉬운 대로 그 자체를 즐기고 온 곳입니다.
오솔길 사이를 걷는 느낌으로 데크도 설치가 잘 되어 있어 산책하기 부담 없고 중간에 카페도 있어서 한 숨 쉬어가며 음료를 즐기기도 좋았습니다.
카페 안 공간이 깔끔하고 아늑해서 몸을 녹이기도 좋았고요.
개인이 운영하는 뮤지엄이라는 점이 놀라울 정도로 큰 부지의 공간이 관리가 잘 이뤄져 있어서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한 번쯤 들러보시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