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모뉴먼트 후기(Thanks to 버지니안님)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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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안님께서 나눔해주신 표를 득템하여 즐거운 여행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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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워싱턴 여행이 두번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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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워싱턴 여행에서 저는 모뉴먼트를 올라가보지 못했습니다ㅠㅠ

운 좋게 미국에 살고있는 상황이라 늘 급하게 여행 계획을 잡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첫번째 방밥인 한달 전에 오픈되는 워싱턴 모뉴먼트 입장권은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하루 전날 오픈되는 표를 구하는 것인데, 생각보다 치열해서 실패했어요 ㅠ

세번째 방법은 당일 아침에 줄을 서서 현장에서 표를 받는 방법인데….. 공휴일 아침이어서 그랬는지 1시간 반 전에 가서 줄을 섰음에도 불구하고 제 앞앞에서 표가 다 소진되어 버렸습니다….(추운 11월 말이었다구요 ㅠ )

그렇게 저는 기념탑 앞에서 인증샷만 찍고 안녕을 고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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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부모님이 미국 여행을 오시게 되었는데, 급하게 일정을 잡아야해서 한달 전 티켓은 꿈도 못꿨네요

두번째 방법을 해야하나 하는 찰나에 버지니안님의 나눔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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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아닌 주중이었는데 어떻게 제가 여행하는 날짜에 딱 맞는거에요!!

10시 2인, 1시 2인 이렇게 총 표가 네장이 있으시다길래

염치불구하고 저에게 모든 표를 다 주십사 요청을 드렸습니다.

부모님 두분만 올려 보내기엔 영어를 못하시는 분들이라 저나 동생이 모시고 올라가야했거든요

어떻게든 일정을 나눠서라도 올라가려는 의지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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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행 당일이 되어서 저희 가족은 아침 일찍 서둘러 기념탑 주변 주차장으로 향했습니다

기념탑 주면 스트릿파킹은 자리 잡기가 힘들거든요 ㅠ

일찍 서두른 덕분에 주차를 완료하고, 인증샷을 찍기 위해 기념탑 앞으로 갔습니다

기념탑 입구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양쪽으로 줄지어 서 있어서 저희도 얼른 줄을 섰습니다

정각 티켓을 가진 팀과 30분 티켓을 가진 팀을 구별해서 줄 세우고 있더라구요.

저희가 갔을 때는 9:30 줄과 10:00 줄이 있는 상황이었어요

줄을 서 있으면 중간중간 관리자분들이 와서 설명도 해주시고 티켓 확인같은것도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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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해서 관리자분께 티켓을 보여주면서

“우리는 한 가족인데 티켓 시간이 10시2장, 1시2장이다.혹시 가능하면 10시에 같이 올라갈 수 있나요? ” 라고 물어보았어요

그런데 너무도 흔쾌히 “물론이지~” 라고 하시는거에요!!

제가 잘못 물어본게 아닐까 싶어서(믿기지기 않아서ㅎㅎㅎ) 다른 관리자분이 오셨을 때 다시 한번 더 물어보았는데,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한번에 같이 올라가서 구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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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확신할 수는 없지만, 저희처럼 타임이 다른 티켓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한번 물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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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너무 융통성있게 운영하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10시 티켓을 가진 팀은 10시 50분이 되어서야 올라가 볼 수 있었어요 ㅠ

그 덕분에 뒤에 일정이 좀 밀렸다는 슬픈 사실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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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하시는 엄마의 모습을 담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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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나눔해주신 버지니안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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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알짜배기 정보는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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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워싱턴의 모습이예요~

뉴욕과는 확연하게 다른 즐거움이 있는 곳이니

시간이 되시면 꼭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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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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