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가을 가을한 워싱턴D.C.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0월 셋째주 워싱턴 3박4일 여행했어요. 평소에 미술관, 박물관 좋아해서 저한테는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네요. 수도라서 그런가요. 관광지인데도 불구하고 도시도 깨끗하고 조용했습니다. 홈리스도 거의 못봤어요. 날씨도 정말 좋았습니다.

첫날은 페어팍스가서 한식먹고 조지타운, 포토맥강 따라 구경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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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의회도서관, 의회, 내셔널갤러리오브아트 서관, 한국전 참전용사기념비, 워싱턴기념탑, 링컨기념관을 둘러봤어요. 내셔널갤러리오브아트 꼭 가보세요. 정말 좋았어요. 좋은 그림들도 많고 뉴욕 미술관보다 사람들도 너무 많지 않아서 작품들도 집중하면서 잘 즐길 수 있었어요.

링컨기념관은 앞에 공사중이라 미관이 썩 좋진 않아요. 사람들도 많아서 정신없어요.

셋째날은 내셔널갤러리오브아트 동관, 자연사박물관, 스미스소니언미술관, 워싱턴기념탑과 링컨기념관 야경.

스미스소니언미술관은 개인적으로 별로 였어요. 미국역사 관심있는 분은 재밌게 보실 수도... 허시혼미술관을 갈 걸 후회했습니다. 아 그리고 compass coffee 맛있었어요. 스벅엔 사람도 많고 앉을 자리도 없는데 체인점이라 여러군데 있어요. 자리도 널널하고 조용하고 쉬기에 괜찮았어요. 워싱턴은 관람할 곳들이 몰려있어서 쉬고 걸으면서 여유롭게 다녔네요. 특히 날씨도 다행히 너무 좋아서 기분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기억으로 많이 남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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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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