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 둘째주 백악관 투어했어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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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못하는 줄 알고 안하다가

여기 신청하신분들 후기 보고 한달전쯤 apply 했어요

날 잡고 저는 여러 도시 방문 예정이라서 시카고/보스턴/뉴욕/워싱턴 의원님들 골고루 총 20개정도 어플라이 했습니다.

그 중에서 WH에서 register하라고 온 메일이 3개정도여서 다 등록했구요

최종 뉴욕시 의원으로 컨펌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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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에 하나는 거절메일 받아서 아 안되나보다했는데

12시간후에 컨펌메일이 또 왔더라구요 ㅠㅠ❤️

진짜 복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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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비지터센터부터 가봅니다

아주 조그만 가방도 못가져가서 저는 작은 종이쇼핑백에 여권/예약바우쳐/핸드폰 넣어갔구요

종이백보고 안된다고 하길래 이거 버릴거야~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비지터센터도 짐검사를 꼼꼼하게 하길래 여기서 백악관 바로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ㅠㅠ

저는 아이랑 가서 주니어레인저 프로그램 했어요

인포데스크에 책자 달라고 한 뒤 액티비티 하구요(마지막 페이지에 답 있음 ㅋㅋ) 선서 하면 배지 줍니다

WH배지라 나름 멋지네오

15분전까지 놀다가 투어입구가 어디야? 하니까

출구로 나가서 왼쪽으로 가서 길건너 우측으로 가면 줄이 있을거라고.. 엥??

그렇게 땡볕 아래 40분 정도 줄을 섰습니다 ㅜㅜ

핸드폰 게임 시켜주는데도 아이가 덥고 다리 아프다고 짜증을 내서 정말 힘들었구요

우리 나라같으면 천막이라도 쳐줬을텐데 가방없어서 양산도 없고 물도 없고 얄짤없이 맨몸으로 버텨야합니다.

모자랑 썬글라스는 뭐라 안하니 필수예요

여권도 두번 정도 확인한거 같고 드디어 들어감 ㅜㅜ

누가 인솔해주는게 아니구 그냥 들어가면 알아서 둘러봐야하는 ㅋㅋ

백악관 넥타이 선물로 하나 샀습니다 ㅋ 35불

디자인은 음...

미셸오바마~

동선 따라 구경하고

마지막에 줄서서 여기서 사진찍고 퇴장해요

나가는 길

누가 나가라고 하는건 아니라서 충분히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투어바우쳐에 투어앱을 깔라고 되어있어서 앱 켜고 둘러봐도 좋을거같아요

저는 아이가 짜증을 내서 신속히 둘러보느라..(아오)

출구

그래도 WH투어 성공해서 만족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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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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