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택시 사기일까요? 문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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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 공항에서 우버 부르려다 택시가 많길래 그냥 탔어요.

호텔이 멀지 않아서 큰 차이 없을 것 같아서요.

이름 얘기하니 안다고 하셨지만

제가 네비 찍고, 여기라고 아시냐고 보여드리며 길을 우회하지 말라는 무언의 압박을 했더랬죠.

다행히 뺑뺑 돌지는 않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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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미터기에 17불 나왔는데 옆에 뭐가 같이 올라가더니 기사님이 카드 싸인하는 곳에 25불이라고 찍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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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을 셀프로 찍는가 싶어 기분 나빴지만 얼굴 붉히기 싫어 참았습니다.

근데 카드 싸인하려니,

팁을 또 고르게 되어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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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노 팁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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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리고 나니 처음 17불에서 25불 된게 세금인건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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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걸 모르고 노팁한건가 싶어서요..

혹시 미국 택시는 세금을 미터기랑 따로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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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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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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