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4 Noodles Bar, 워싱톤 대한제국 공사관 근처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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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대한제국 공사관 근처에 있는 쌀국수집입니다.

평점이 높아서 간 곳인데 맛도 가격도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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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에 키즈 메뉴가 없길래 혹시나 싶어 여쭈니 국물, 양파, 누들만 들어간 키즈 메뉴가 있다고 해서 시켰는데 10불도 안 되더라고요. 7불? 8불? 그랬어요. 저흰 양파도 빼고 국물와 누들만 시켰습니다.

양파는 빼도 라임은 넣는 우리집 이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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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달러 컴비네이션으로 시켰어요. 미국 와서 한식 먹고 싶은데 한식당 멀면 먹는게 쌀국수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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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잘 걸리면 해장국 바이브처럼 소 양도 들어있던데 여긴 양은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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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먹고 싶어서 라이스도 시켰습니다.

돼지고기가 제일 무난할 것 같아 16달러 Pork로 시켰는데 고수 넣은 간장 불고기 맛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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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맛에는 쌀국수가 나았지만, 밥 한 숟갈 들어가니 느끼하던 속이 싹 가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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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밥에 쌀국수 국물 떠먹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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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워싱턴 맛집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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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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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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