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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미국(플로리다) 입국하자 마자 3일만에 바로 마이애미, Key west로 떠났어요! 시차적응은 여행하면서 하는거 아니겠어요?? ㅎㅎㅎ 유난히 따뜻하기로 유명한 남부인만큼 마이애미, 키웨스트는 정말 따뜻했어요!!
플로리다 템파에서 마이애미까지 약 6시간 열심히 차타고 갔어요!! 다음에는 비행기타고 갈것 같아요..ㅎㅎ
마이애미도 비치가 많은데(팜비치, 웨스트비치 등등), 저는 south west beach로 갔어요. 물에 들어가기는 조금 추운날씨였지만 수영 즐기시는 분들 많았어요! 근데
파도가 정말 너무 세더라고요... 휴양지맞나 싶을 정도로.. ㅎㅎ 그래도 석양은 너무 이뻤어요
다음날 키웨스트로 이동했고, 7 mile bridge 말해뭐해 너무 좋아요!! 헤밍웨이 집은 안갔고, 길거리가 예뻐서 많이 돌아다녔어요! 근데 키웨스트는 수영도 제한되고, 1일 이상 있기는 조금 심심할수 있겠다 싶었어요! 아직도 뭉게구름 많이 생각나는 7 mile bridge가 단연최고입니다.
아참!! 여기서 먹은 oyster(굴) 진짜 맛있었어요!😀 한국인 포함 아시아계 아무도 없고 현지인 느낌 가득.. 심지어 신선하고 저렴해서 마구마구 먹었어요!!!
여행후에 짧게 만든 영상인데, 혹시 참고하실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