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4년 말 마이애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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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로리다주 올랜도 살 때 갔던 마이애미 여행이 생각나네요. 운전해서 내려갔는데 숙소 건너가는 다리에서 부터 "와, 역시 마이애미!"를 외쳤던 ㅋ

학회 참석 차 온 일행 만나서 밥 먹으러 가는 길

에스파뇰 웨이 입구

거리도 식당들도 색감이 미쳤다

문어 요리가 세상 부드러워서 놀랐던 곳

저녁을 두 군데서 먹었다. 네 명 먹고 1차로 낸 돈이 200불 ㅜ

숙소도 깔끔하고 살림살이 다 있어서 밥도 해먹었다

링컨 로드에 잡은 숙소 뒤 밤 뷰. 이곳에서 드론도 날렸다.

리틀 하바나의 맥도널드는 말도 안되게 이뻤다

식당 앞에서 호객 행위하는 댄서도 멋있었고 갑자기 나타나 댄서 손 잡고 춤춘 아저씨도 신기했던..

리틀 하바나 거리엔 닭 조형물이 많다

​

기념품 사러 들른 곳

트레이더 조에서 먹을거 몇 가지 샀다

여긴 어디? 이쁘면 일단 찍기 ㅋ

숙소에서 한잔

​

여기 해변 맞아??

11월이지만 춥지 않을까 했던 우려와 달리 물에서 놀기 딱 좋았다

베이사이드에 들어가기 전 사진 찍기 좋은 곳

베이사이드 입구

베이사이드 안의 롤라바. 서버들이 다 이쁘고 유니폼도 가게 색상에 맞춰져서 더 인상적이었던 곳.

앉은 자리에서 보면 옆에 배들이 보인다

사이즈가 모두 대박이다

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

히틀 하바나에서 점심

맨닐 술이야~

여기서 먹은 음식 다 맛있었지만 파스타의 진하고 꾸덕한 맛은 진짜 최고였다

벽화도 여기저기 많다

밤의 해변가

신기하고 오래된 차들이 길가에 많다

밤에 비치 앞 에서 술 한잔 하며 공연 기다림

마이애미 짧지만 강렬했던 곳.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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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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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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