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플로리다주 올랜도 살 때 갔던 마이애미 여행이 생각나네요. 운전해서 내려갔는데 숙소 건너가는 다리에서 부터 "와, 역시 마이애미!"를 외쳤던 ㅋ
학회 참석 차 온 일행 만나서 밥 먹으러 가는 길
에스파뇰 웨이 입구
거리도 식당들도 색감이 미쳤다
문어 요리가 세상 부드러워서 놀랐던 곳
저녁을 두 군데서 먹었다. 네 명 먹고 1차로 낸 돈이 200불 ㅜ
숙소도 깔끔하고 살림살이 다 있어서 밥도 해먹었다
링컨 로드에 잡은 숙소 뒤 밤 뷰. 이곳에서 드론도 날렸다.
리틀 하바나의 맥도널드는 말도 안되게 이뻤다
식당 앞에서 호객 행위하는 댄서도 멋있었고 갑자기 나타나 댄서 손 잡고 춤춘 아저씨도 신기했던..
리틀 하바나 거리엔 닭 조형물이 많다
기념품 사러 들른 곳
트레이더 조에서 먹을거 몇 가지 샀다
여긴 어디? 이쁘면 일단 찍기 ㅋ
숙소에서 한잔
여기 해변 맞아??
11월이지만 춥지 않을까 했던 우려와 달리 물에서 놀기 딱 좋았다
베이사이드에 들어가기 전 사진 찍기 좋은 곳
베이사이드 입구
베이사이드 안의 롤라바. 서버들이 다 이쁘고 유니폼도 가게 색상에 맞춰져서 더 인상적이었던 곳.
앉은 자리에서 보면 옆에 배들이 보인다
사이즈가 모두 대박이다
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히틀 하바나에서 점심
맨닐 술이야~
여기서 먹은 음식 다 맛있었지만 파스타의 진하고 꾸덕한 맛은 진짜 최고였다
벽화도 여기저기 많다
밤의 해변가
신기하고 오래된 차들이 길가에 많다
밤에 비치 앞 에서 술 한잔 하며 공연 기다림
마이애미 짧지만 강렬했던 곳.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