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 한달살이러의 후기 & 꿀팁 & 숨은 놀거리 총정리~ (마이애미 & 키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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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해외병원실습 때문에 마이애미에 2025년 11월 21일 ~ 12월 20일까지 한달살이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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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 전에 마이애미에 관한 정보도 많이 없더라고요.

때문에 지내면서 느낀 놀거리 & 바 & 각종 이벤트들 예약방법 총정리해서 올립니다!!!

키웨스트는 마지막에 정리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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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정보

1) 마이애미 날씨

마이애미는 기본적으로 겨울에 놀러오는 휴양지입니다. 이곳의 겨울은 "정말 완벽한 날씨의 여름"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는 거의 없을 정도로 건조하고 햇빛은 과하지 않게 내리쬡니다. 하루종일 반팔과 반바지 입고 다녀도 되고 12시~ 2시에는 태닝을 하기에도 충분한 햇빛이 내리쬡니다.

(겨울시즌 절대 안추움. 완벽한 날씨의 여름 휴양지라고 생각하면 됨)

반면, 여름의 경우 굉장히 습하고 덥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보다는 겨울에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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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어

기본적으로 쿠바쪽 사람들이 많이 지내기 때문에 절반은 절반은 스페인어 절반은 영어를 사용합니다. 히스페닉 사람들과 백인 흑인 모두 있는 이색적인 문화를 경험하기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완전한 미국 느낌을 바랬다보니 처음에는 아쉬웠는데, 지내다보니 이곳만의 특별한 문화를 느낄 수 있어서 오히려 이색적인 면이 큰 행복으로 다가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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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랜트

자동차 랜트의 경우 따로 글 남겨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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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바 추천

마이애미에 쿨내 나는 바 추천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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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ugar (루프탑) -> 다운타운

2. Rosa sky (루프탑) -> 다운타운

3. American Social (리버뷰) -> 다운타운

4. Watr at the 1 Rooftop (루프탑) -> 미이애미 비치

5. Lido bayside (수영장 있는 바) -> 마이애미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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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정도가 유명한 것 같은데 보시고 골라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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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놀거리

1. 사우스비치 (South beach)

사우스 비치는 확실히 우리나라 해변과는 다릅니다. 해변이 끝 없이 펼쳐져 있으며 파도가 한 점 없는 점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핫한 젊은 남녀들도 많고요!

겨울이라도 12~2시 사이는 햇빛이 강하고 태닝이 가능합니다.

자연 태닝도 문화체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3만원정도하는 태닝오일 들고가서 태닝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감성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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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이애미 클럽

마이애미는 클럽이 워낙 활성화 되어 있고 매년 세계적으로 유명한 DJ가 방문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원래도 음악 듣고 신나는 것을 좋아하던 저였기 때문에 클럽을 방문하였는데요. 현지 미국인 병원 팀원에게 물어보니까 이렇게 정리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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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애미에 유명 클럽]

1. Club SPACE

EDM위주의 음악 / 대규모 클럽/ 매년 세계적인 DJ가 방문함. (down town쪽에 위치)

2. LIV

클럽스페이스와 동일/ 대규모 클럽 (마이애미 비치에 위치)

3. Mr. Jones

한국 클럽과 비슷한 힙합 뮤직 중심 (규모는 크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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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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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DICE" 다운하기

미국에서의 클럽은 입장할 때 꼭 온라인으로 예약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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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랑은 다르게 'DICE'라는 앱에서 전국 각종 클럽 및 행사 티켓을 판매합니다. 가격은 평시에는 $20이고 유명 디제이가 라인업에 포함되면 $100~200까지 오릅니다. 잘 피해서 가세요..!

티켓을 현장에서도 결제할 수 있는데 현장결제는 가격이 2배이상이기 때문에 온라인 티켓수량이 남아있을 때 빠르게 예약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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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코드]

마이애미에서 클럽 & 쿨한 루프탑 바는 모두 예외없이 반바지 금지입니다.

또 클럽의 경우는 운전면허증 안되고 여권으로만 입장 검사하기 때문에 잘 알아두세요. (루프탑 바는 운전면허증으로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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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이애미 히트 NBA 농구 경기 ( Kaysea center )

농구를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이라도 정말로 마이애미에 왔으면 한번 쯤은 NBA농구경기 관람하는 것 추천드립니다. (특히 어린 아들이 있으시거나,,,,남성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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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축제나 행사보다 퀄리티가 좋으며 관중들의 열기와 음악 등을 생각했을 때 거진 콘서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 저는 농구 광이라... 편협된 관점일 수는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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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예약방법]

미국에서는 공식적으로 농구경기 티켓을 리셀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공식적으로 리셀을 허용하면서 암표를 오히려 막으려는 의도)

티켓은 'ticketmaster'어플리케이션으로 온라인 구매하면 됩니다. 가격의 경우 $30 ~부터 코트에 가까워질 수록, 중요한 경기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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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어려운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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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캡쳐본은 허용되지 않고 무조건 티켓을 애플 지갑에 다운해야합니다 .

그런데 이를 위해서는 ticketmaster 웹이 아닌 어플이 필요합니다. 다만, 한국 앱스토어 계정으로는(아이폰기준) ticketmaster어플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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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해결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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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각 구단 앱을 다운 받으세요!

(마이애미 기준 MIAMI HEAT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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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에서 ticket 구매 버튼을 누르면 ticketmaster로 연결되며, 앱을 통해서 들어가면 티켓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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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efline (사우스 비치 해양 다이빙)

수영 & 스노클링 & 다이빙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Reefline은 사우스 비치의 해변 속에 자동차 모형을 설치해둔 것입니다. (올해 12월에 처음 설치됨_ 숨겨진 핫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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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Reefline은 공식적으로 티켓이 잇는 것이 아니며

덩그러니 바다 속에 설치된 곳까지 수영을 해서 가야합니다. (해변에서 10분 가량 수영해야함) 모형 있는 곳의 수심이 10m는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수영 오래하셨고 자신있는 사람들끼리 가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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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장비는 브리켈 쪽 "Grove Scuba"에서 스노클링 마스크, 오리발까지해서 하루 빌리는데 $10 들었습니다. 스노클링 장비 대여는 곳곳에 있기 때문에 숙소 근처에서 빌리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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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에어비앤비 옆방에서 지내는 캘리포니아에서 놀러온 흑인형님이랑 친해져서 그 형의 백인친구까지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셋 다 수영에 자신있어서 간 것이기 때문에 수영 안되시면 절대 가시면 안돼요!!! 생각보다 해안에서 멀리까지 수영해야하고 수심도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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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 과정을 뚫고 물 속에 설치된 구조물 보고 거대한 물고기들이 지나가는 것을 봤을 때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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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웨스트 팜 비치 (West Palm beach_미국 최고의 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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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팜비치는 미국최고의 부자들이 모여있는 동네입니다. (트럼프 별장이 이곳에 존재)

다운타운에서 1시간정도 북쪽으로 운전해야 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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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생전에 본 적도 없는 최고급 슈퍼카들이 즐비하며 사람들의 옷차림과 분위기가 너무나 고급스럽습니다. (정말 충격적임.. 벽 느껴짐)

해변부터 시작해서 각종 명품샾 거리까지 쭉 걸으면 색다른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곳이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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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레이커즈 팜비치 호텔에 주차를 하고 더브레이커즈 호텔에서는 무료로 오션뷰 카페를 개방합니다. 분위기 매우 좋기 때문에 더브레이커즈 호텔 중심으로 움직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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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플라밍고 공원 (아웃도어 스포츠 & 러닝 핫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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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 농구 & 테니스 & 수영 등 각종 스포츠 좋아하시면 방문하시면 좋습니다.

플라밍고 공원은 마이애미 거주민들이 운동하고 산책하기 위해서 방문하는 해변 근처에 가장 큰 공원인데요.

테니스장, 야외 수영장, 농구장 등이 워낙 잘돼있기 때문에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기 최고의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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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곳은 주차가 10PM까지 3시간 무료이기 때문에 주차 걱정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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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서 농구 및 야외수영을 즐겼는데요 날씨가 너무 좋기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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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rickell City Centre (마이애미 다운타운에 위치한_구조가 정말 아름다운 현대적인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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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kell City Centre는 각종 브랜드들이 입점한 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건물의 구조나 위치가 너무나 현대적이고 감각적이라 쇼핑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몰 Dolphin mall 등등 다 가봤는데, 여기가 가장 멋있습니다 ㅎㅎ)

특히 건물을 잇는 구름다리에 포토스팟이 존재하는데 고층빌딩의 마이애미 다운타운이 한눈에 들어오는 구역이라 기념사진을 남기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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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팟에서 옆으로 조금 걸어가면 야외 휴식공간이 있는데, 누울 수 있는 의자가 있습니다. 고층빌딩을 사이에 한 채 하늘을 보면서 스타벅스 한잔하니 너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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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비즈카야 박물관

기대를 하고 갔는데 다소 실망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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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창덕궁을 아는 사람으로서 비즈카야 박물관은 별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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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간 남으실 때 사람들 가니까 나도 가봤다~ 이쁘다 ~정도인 것 같습니다

이곳이 마이애미의 색깔을 담는 것 같지도 않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굳이 일정에 넣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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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웨스트 (Key West)

—너무너무 아름답고 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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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웨스트는

무조건! 1박 이상 하세요! 언제 키웨스트 또 오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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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키웨스트 당일치기하거나 당일투어로 가시는 분 계시는데 체력소모도 너무 심하고 시간이 거의 없어서 키웨스트를 제대로 못즐긴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당일 투어 하시는 분들 자유시간도 거의 없어서 키웨스트를 못즐겼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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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키웨스트가 가장 좋았습니다. 키웨스트는 아기자기하고 왁자지껄한 미국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밤에 라이브 바에서 나오는 음악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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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추천]

1) 스타벅스 (가는길에 위치)

2) 7 mile bridge

3) 스매더스 비치

4) 최남단 지점 (이후 아래 무료주차장에 주차)

5) 해밍웨이 집

6) end 0mile 표지판 보기

6) Duval street 걷기 (키라임파이 먹기)

7) 말로리 광장 선셋보기

8) 라이브바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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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은 이렇게 짜면 예쁠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밑에 키웨스트 무료주차구역 및 주차방법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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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타벅스

주소: 84001 Overseas Hwy, Islamorada, FL 33036

해당 스타벅스는 키웨스트 가는 중간지점에 위치합니다. 이 스타벅스의 매력은 건물 뒷편에 해변이 있는데…운전하다가 잠깐 커피사서 건물 뒷편에서 쉬다가기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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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mile bridge⭐️

키웨스트 가는 길에 위치한 그 유명한 세븐마일브릿지 주차장에 차 잠깐 세우시고 아름다운 1번국도 사진을 찍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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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매더스 비치

물이 너무 맑고 이쁩니다.

필수코스 중 하나이므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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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최남단부

당여히 가야겠죠 생략

(* 12월 12일 기준 공사 중으로 방문 불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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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헤밍웨이 집

당연히 가야겠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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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nd 0mile 표지판 보기⭐️

주소:

501 Whitehead St Suite 1, Key West, FL 3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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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웨스트의 상징 같은 곳이죠. 길에 덩그러니 놓여져있기 때문에 여차하면 놓칠 수 있기 때문에 얼미 안걸리니까 꼭 들려서 기념사진 촬영하시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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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uval street 걷기

거리가 너무 예쁘다보니까 낮이고 밤이고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기자기한 미국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동화같은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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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발거리에 골목마다 파는 키 라임파이 필수겠죠!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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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말로리 광장 선셋보기

필수니까 생략

겨울기준 일몰: 5시30분 (따라서 5시에는 도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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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라이브 바 가기 (강추)⭐️⭐️⭐️

개인적으로 키웨스트에 반한 이유입니다. 키웨스트는 많은 아티스트들이 라이브바에서 음악을 연주합니다.

칵테일한잔하면서 밤에 라이브바에서 음악을 듣다보면 키웨스트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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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박을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여유롭게 키웨스트의 아름다운 예술의 분위기를 누리기 위해서 1박 강추합니다!

영상으로 한번 느껴보시죠

Tiki house(Sloppy Joes 가려다가 바로 옆 바에서 음악에 홀린 듯 들어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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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웨스트 무료주차구역

주소: 900 Fort St, Key West, FL 3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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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무료주차 가능하며 주차대수도 꽤 많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제 알게 되어서 자리가 남을지는 장담 못해요!

키웨스트 시내랑 걸어서 15분이고 키웨스트가 워낙 거리가 예쁘다보니까 주차하고 걸어다니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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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위에 동선 상 ’최남단부‘ 찍고 -> 위 주소에 주차하고 헤밍웨이 집부터 쭉 올라가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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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인도로 말고 골목에 파킹기계 없이 주차라인만 그어져있는 곳은 주차해도 됩니다. 주차 라인에 Residence only 안써있는 곳은 주차해도 되는 곳입니다. (오피셜!!!)

주소: 830 Eaton St, Key West, FL 33040

이쪽 인근 마가렛 스트리트에 무료 골목주차 많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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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웨스트에서 스노클링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이틀차에 스노클링도 추천드립니다.

다만, 산호 자체는 키 라고(Key largo)가 더 풍성하고 스노클링으로 훨씬 유명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키웨스트 온 김에~ 가시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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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Key west historic sea 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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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까지 정리해봤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글솜씨가 없어 글쓰기 너무 힘들다보니 나머지는 나중에 또 업데이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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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2-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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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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