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프리핸드 마이애미 숙박 후기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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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여행으로 2박 다녀왔어요.

체크인은 15시부터고 얼리체크인은 12시부터 가능하다고 해요(추가요금 있음)

저는 심야버스를 타고 넘어와서 얼리체크인하려고 열두시에 다시 왔는데 방이 청소가 안돼서 못해준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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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쫌넘어서 심야버스 도착해서(마이애미 비치 스테이션) 10몇분 걸려서 걸어온 프리핸드 마이애미입니다

피곤하고 정신없어서 아무 생각없이 걸어왔는데 크게 위험하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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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유명하다는 사우스비치는 아니지만 마이애미비치가 코앞입니다. 걸어서 한 3분..?

시간떼우려고 8시도 안돼서 간거였는데 수영하는 사람도 있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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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바로 뒷편(바다 반대방향)에 트롤리와 메트로버스가 서는 정류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이 버스 시간도 안맞고 몇시간 기다리는 경우가 아주 흔하니 웬만하면 렌트하거나 우버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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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체크인을 하려고 햇으나 버스 문제로 열시가 다돼서야 돌아왔고 그때 체크인을 하려니 예약한 8인 여성 도미토리가 풀이라고 4인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줬어요.

세면도구 하나도 없다고 들었는데, 샴푸 바디 바디로션 핸드워시까지 다 있습니다

(화장실은 방 안에 딸려있어요.)

사물함 잠금장치는 없으니 개별 자물쇠 챙겨오시는 게 좋을거고 개인슬리퍼도 있으면 좋아요.

마지막 사진처럼 각 침대에는 개인등(제껀 안되더라구요ㅜㅜ)이 있고 콘센트도 2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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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하진 않았지만 예쁜 수영장도 있어요

다만 밤에도 이 부근이 좀 핫플인건지 밤늦은 시간에도 좀 시끄러워요 방음도 잘 안되는 편이고..

하지만 피곤해서인지 금방 잠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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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알아볼때부터 호텔이 너무 비싸서 호스텔 중 고민하다가 여기 선택했는데 잘한 것 같아요.

화장실 더럽다는 후기가 있던데 깨끗했어요.

엘리베이터도 있고 큰 수건도 매일 제공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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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한명도 못봤지만 혼자 마이애미 여행 오신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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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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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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