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Duo housing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벚꽃 축제 피크인 이번 3월말 4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숙박후기만 간략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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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어서 한 일주일정도 전에 갑자기 워싱턴에 벚꽃을 보러가야겠다! 싶어서 급하게 예매를 하고 떠났답니다.

축제 시즌이라서 그런지, 일주일 전에 예약해서 그런지, 아니면 원래 워싱턴 물가가 비싼건지 호텔들 가격이 너무 비싸더군요ㅠ

1인 1박 최소 200달러..

그래서 저는 게하로 알아봤고!

Duo housing이란 곳을 찾았어요. 제가 머물렀던 곳은 10인 혼성 도미토리였고, 보통 혼성이 대부분인것 같더라구요!

1박 세금 포함 100불 정도록 예약을 했습니다ㅠ

(도미토리 우리나라 기준 말도 안되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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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좋았습니다!

방 컨디션도 좋았고, 무엇보다 베개 커버, 이불, 침대 커버를 매번 새걸로 교체하는 것이 좋았구요

(체크아웃할 때 직접 빼서 세탁물에 넣으니, 보장 되어 있었습니다)

미리 짐을 맡기거나 체크아웃 후에도 짐을 맡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조식도 있는데 8시 반에서 10시 사이에 알아서 먹을 수 있고 제가 갔을 때는 커피와 팬케이크였습니다!

무엇보다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한국인은 거의 못뵈었고 외국인이 많았는데 다들 친구가 되는 분위기여서 좋았습니다.

(조용한 곳을 찾으려는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을수도 있어요..^_^)

그리고 샤워실, 화장실도 쾌적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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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매우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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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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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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