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당일치기) 뉴욕에서 새벽출발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일단, 따라하지 마세요 많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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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4:40분 집에서 출발, 5:45 암트랙 탑승

- 09:00 워싱턴 유니온역 도착

- 상원의원 사무빌딩 방문 (가지마세요)

1. 10:40 국회의사당

2. 12:20 제퍼슨 도서관

3. 16:00 백악관 (멀리서 사진만)

4. 17:00 워싱턴 기념비

5. 17:30 홀로코스트 기념관 (닫아서 사진만)

6. 18:00 제퍼슨 기념관

7. 18:50 링컨 기념관

8. 19:10 한국 참전용사 기념공원

- 21:15 암트랙 탑승

- 00:45 뉴욕 유니온역 도착, 01:30 집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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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의원 사무빌딩은 업무 하고 있는 곳이고 갈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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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제퍼슨 도서관은 볼거리가 좀 있고 시간이 조금 걸려요. 의사당 무료 가이드 예약하면 내부 3곳을 더 볼 수 있으나 영어 못알아들어서 의미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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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방문 신청 해야만 들어갈 수 있음. 저는 안했고 멀리 철창 밖에서만... 그리고 백악관 가다가 갑자기 돌풍 불어서 접심 먹으며 휴식 했음. 그리고 가실 때 우버나 버스 타세요. 도서관에서 도보 40분이에요. 저는 절반 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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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기념비 부터는 대부분 오래 안걸려요. 제퍼슨 기념관에서 링컨 기념관은 도보로는 40분이고 셔틀 비슷한 1달러 내는 버스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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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경로 찍어보고 도보 무리일 경우 우버 타시면 시간을 아끼실 수 있을 거에요. 버스는 구글맵, 애플맵 대로 온적이 없음. 여유 있으면 대부분 공원 안에서 일직선이라 도보로도 가능은 합니다.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실경우 환승이 적용되고 2달러 이며 교통카드가 필요해요. 아이폰은 애플페이로 교통카드 활성화 가능해요. 공유 자전거나 킥보드는 대부분 헬멧을 착용하고 이용하더라구요 교통법규 일 수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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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였으니 무리해서 다녔고, 가족들이나 연인끼리 이렇게 다니면 싸움 납니다. 여유 있게 보고 1박 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새벽에 나와서 새벽에 들어오는거라 위험 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암트랙 40달러 일 때 미리 예약 하서 (2~4주 전) 타세요. 저는 버스보다 암트랙을 선호해요. 의자도 더 편하고 갇힌 기분은 안들어서 ㅎㅎ 참! 낮 시간에 암트랙 타시면 안대 갖고 타세요. 햇빛 가리개 없어서 못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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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제 취향저격이었고 기회 되면 또가고 싶어요. 그리고 사진 몇장 투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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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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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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