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DC] 여행 팁

핵심요약

워싱턴D.C. 렌터카 여행 후기로, 버지니아 한식당·마운트 버넌 검색법·로밍폰 우버 이용 팁을 정리했습니다.

  • 숙소는 백악관 인근 JW 매리어트, 도보로 대부분 관광지 이동 가능
  • 일요일엔 D.C. 거리 주차장 무료, 주차시설도 많음
  • 버지니아 '꿀돼지삼겹살'은 숙소서 차로 25분, 1인분에 2명 식사 가능
  • 마운트 버넌은 '조지워싱턴 마운트 버넌'으로 검색해야 정확히 찾음
  • 우버 기본 팁 10%, 로밍폰은 'UT(우티)' 앱 설치 필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워싱턴D.C.에서 한식당은 어디가 맛있나요?

버지니아의 '꿀돼지삼겹살'에서 제대로 된 한식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숙소에서 차로 25분 거리이며 1인분만 시켜도 2명이 충분합니다. D.C. 시내의 'ANJU'는 비빔밥과 김치는 좋았지만 김치찌개가 미국식 퓨전이라 단맛이 강했고, 메뉴 대부분 $25 이상입니다. 버지니아에는 K-Market 등 한인마트도 있습니다.

2.마운트 버넌 갈 때 주의할 점은?

구글맵에 '마운트 버넌'만 검색하면 엉뚱한 곳으로 안내되니 '조지워싱턴 마운트 버넌'으로 검색해야 합니다. 맨션투어는 미리 예약이 필요하고 주차 공간은 넉넉합니다. 관람 후 선물가게 'Shops at Mount Vernon' 푸드코트의 피쉬버거를 추천했습니다.

3.로밍폰으로 미국에서 우버를 쓸 수 있나요?

유심 없이 로밍한 폰에는 일반 우버 앱이 설치되지 않아 'UT(우티)' 앱을 깔아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버는 승하차 완료 후 팁 선택 화면이 뜨며 기본 팁은 10%입니다. 늦은 시간엔 '우버이츠'로 숙소에서 음식 배달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ANJU 메뉴 대부분 $25 이상 · 우버 기본 팁 10% · 일요일 D.C. 거리 주차 무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도보 위주로 다니는 일정에는 주유·주차 관련 팁이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방문 첫날 ANJU에서 식사했지만 만족하지 못해 다음날 인터넷 검색 끝에 버지니아의 '꿀돼지삼겹살'을 찾아가 비로소 제대로 된 한식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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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렌터카 여행을 했습니다. 워싱턴D.C.는 일요일에는 거리의 주차장이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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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는 또한 곳곳에 상당히 많은 주차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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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통 당일치기 여행을 하는 곳이지만 저희들은 2박을 하면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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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숙소는 백악관 인근 JW 매리어트였는데, 위치가 좋아서

거의 모든 여행지를 도보로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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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워싱턴D.C.내의 한식당은 모두 퓨전이었습니다.

ANJU 레스토랑은 비빔밥과 반찬에 나오는 김치는 매우 훌륭했습니다만,

김치찌개는 미국식 퓨전이어서 단맛이 강해서 한국인들이 예상한 맛은 아니었습니다.

많은 메뉴가 $25이상이며 양은 많아서 여성이라면 2명이 충분히 먹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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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워싱턴D.C. 인근의 버지니아에 많은 한인들이 살고 있고 많은 한식당과 한국가게들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미국 여행 10일째에 워싱턴D.C.를 방문하여 한식에 목말라하고 있었는데,

첫날 ANJU의 한식에 만족을 할 수 없었습니다.

다음날 인터넷을 다시 폭풍 검색하여 렌터카를 이용하여 숙소에서 25분정도 떨어진

버지니아의 한식당 '꿀돼지삼겹살'을 방문하였고 비로소 제대로 된 한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곳 역시 음식 양이 많아서 1인분을 주문하면 2명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었습니다.

꿀돼지삼겹살 외에도 그 지역에는 한글로 된 식당과 상점들이 많으니,

가실 분들은 구글링 등을 통해서 인근을 충분히 살펴보시면 좋은 선택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대패삼겹살이 맛있다는 구글맵댓글도 있더군요.

버지니아는 학군이 좋아서 한인을 비롯하여 자녀들의 학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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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버지니아에는 또한 대형 한인마트들이 여러 개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꿀돼지삼겹살'의 한인이신 사장님께 물어서 가장 가까운 K-Market을 방문했습니다.

한국의 이마트만큼이나 넓은 매장에 한식 재료와 한식의 밀키트와 현지에서 만든 신선한 한식 반찬들이 가득했습니다.

여늬 미국 마트들과 달리 생선이나 다양한 해산물도 풍부하게 있었습니다.

다양한 갓 만든 많은 숫자의 반찬들과 같이 김치 겉절이와 깍두기, 파김치도 금방 담근 것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한식이 고픈 분들은 밥만 준비된다면, 버지니아 지역의 한인마트에서 반찬을 공수해서 들고 다니는 것도 좋은 여행 팁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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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백악관은 주변에 울타리가 있어서 근접 촬영하기가 쉽지 않고

촬영하더라도 철책에 가려서 백악관의 전 모습을 담기가 어렵습니다.

워싱턴 기념탑 바로 앞까지 가시면, 멀리서나마 백안관의 전경이 철책에 가려지지 않고 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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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백악관 비지터센터에서 남쪽 면을 지나 링컨 기념관쪽으로 나가면 길거리에 푸드트럭이 있습니다.

사서 먹어보지는 않았는데, 햄버거만 해도 30종류 이상은 있는 거 같았습니다.

바로 옆에는 역시 30~40종류 이상의 아이스크림을 파는 트럭이 같이 있습니다.

백악관-워싱턴 기념탑-링컨 기념관-한국전쟁 기념비로 이어지는 코스에서 이 곳과,

베트남전쟁 기념비 앞의 'Gifts & Cafe'가 유일한 음식 판매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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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링컨 기념관에서 한국전쟁 기념비쪽으로 나가서 쭉 걸어가시면 공중화장실이 있습니다.

시설이 깨끗합니다. 구글맵에서는 'Public Bathroom'으로 검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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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백악관에서 링컨 기념관쪽으로 가다보면, 베트남전쟁 기념비 근처에 '알버트아인쉬타인 기념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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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워싱턴 초대 대통령의 생가인 버지니아에 있는 '마운트 버넌'을 방문할까 말까 고심을 많이 하다가 방문하였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꼭 방문해 볼 것을 권유합니다. 주택도 주택이지만, 전경도 좋고 볼 것이 많습니다.

외로워 보였지만 초월 지경에 이르른 듯한 낙타도 한마리 있습니다.

미리 예약하시면 '맨션투어'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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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렌터카로 갔는데 '마운트 버넌'을 구글맵으로 검색해서 갔다가 엉뚱한 곳에서 헤맸습니다.

'조지워싱턴 마운트 버넌'으로 검색을 다시 해서 비로소 워싱턴의 생가를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주차공간은 넘칠 정도로 충분합니다. 또한 마운트 버넌으로 가는 길이 운치가 있고 고즈넉해서 좋았습니다. 멋진 드라이브가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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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마운트 버넌을 다 둘러보고 나오면 선물가게가 있습니다.

'Shops at Mount Vernon'인데 그 안쪽 푸드코트에서 피쉬버거를 테이크아웃해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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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저희들은 유심을 사용하지 않고 로밍을 해 갔습니다.

현지 폰이 아니라서 우버앱이 깔리지도 않았고 사용할 수도 없었습니다.

다시 검색을 해서 'UT(우티)' 앱이 로밍폰에 깔수 있는 우버앱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로밍을 해 가시는 분들은 이 앱을 까시면, 우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버는 승하차가 완료되고 나면 팁 표시가 다시 뜹니다. 기본 팁은 1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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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우버이츠(Uber Eats)' 앱은 우리나라의 '배달의 민족'과 같은 기능의 앱입니다.

늦은 시간에는 이 앱을 이용하면, 숙소에서 원하는 음식을 배달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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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렌터카를 이용하시면 주유를 해야겠죠.

외국에서 발행한 신용카드로 미국에서 주유하면 'ZIP CODE' 5숫자를 묻습니다.

ZIP CODE는 내 신용카드 대금 청구지의 우편번호 5자리입니다.

우편번호 5자리를 입력하면 결재가 완료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1-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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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80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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