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항상 국내에서 K리그 경기, 국가대표 경기, 프리시즌 내한온팀 경기만 보다가 첫 해외경기 직관을 했습니다! 스프링 브레이크를 맞아서 무엇을 할지 고민하다가, 마침 쉬는기간에 인터마이애미 경기 3개가 있었는데, 챔피언스컵 2차전 인터마이애미:내슈빌 경기로 선택해서 다녀왔습니다. 112구역 24열 복도석 한자리를 약 140달러에 예매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모든 주전 선수들이 출전했고, 메시, 수아레즈가 모두 1골 1어시를 기록했습니다. 최종 스코어는 3-1 이었고, 인터마이애미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은 골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미리 구매한 유니폼에 팔 패치도 부착하였고, 팀스토어도 구경했습니다. 가격은 모두 비싸지만, 다양한 음식을 판매해서 좋았습니다. 제 첫 해외축구 직관이었고, 그 첫 직관을 메시의 경기로, 메시기 득점까지 한 경기로 기록하게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고, 돈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경기장 사진들 남기겠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것이 있다면, 제가 아는선에서 최대한 답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