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워싱턴에서는 내셔널 몰에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들, 백악관, 국회의사당, 의회도서관, 워싱턴 모뉴먼트(전망대) 등에 다녀왔습니다.
박물관 미술관이 무료라 좋았습니다.
백악관은 철창에 막혀서 아주 가까이서 볼수는 없었어요 내부관람 신청했는데 너무 임박해서 했는지(3주전쯤) 다 탈락했어요.
*방문식당
1.올드에빗그릴(Old Ebbitt Grill)
생굴(하프더즌-6개), 크랩케이크, 파스타 먹었습니다. 맛도 괜찮고 분위기도 활기차고 좋았습니다.
워싱턴 대표식당?이고 가격이 약간 비싸요.
2.할레오(Jaleo by José Andrés)
빠에야(볶음밥)랑 감바스(오일에 끓인 새우) 먹었고 입장 순서를 안 지켜줘서 기분 나쁘게 먹었어요.
빠에야가 맛있었고 양이 많아서 둘이가면 이거 하나만 시켜 먹어도 될것 같았어요.
가격이 비쌉니다. 올드에빗보다 더 나온것 같아요.
3.파빌리온 카페(Pavilion Café)
내셔널 몰에 있어 위치가 좋고 가격도 음식도 무난했어요.
오늘의 수프랑 몬트리올-스타일 로스트 비프 샌드위치, 커피랑 보틀워터 이렇게 시켰는데 25달러 정도 나왔고 셀프라 팁은 그냥 스킵 눌렀어요.
4.서커태쉬?(SUCCOTASH)
여기도 음식도 무난하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간단하게 먹긴 했는데 버거하나 굴튀김하나 음료 두잔 먹었는데 팁 포함 55달러 정도 나왔어요.
다녀온지 시간이 지나서 사진 찍은곳 정확한 위치를 잘 모르겠네요. 틀린부분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