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 리틀 하바나 후기

마이애미 여행을 간다면 꼭 가야 하는 곳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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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하바나란?

라틴 아메리카 미술관과 분주한 레스토랑이 있는 마이애미의 활기 넘치는 쿠바 출신 이민자 지구

1959년 피델 카스트로가 정권을 잡은 쿠바 혁명을 피해 많은 쿠바인들이 이곳으로 이주하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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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동네 자체가 넓은데 지도에는 Visitor Center을 찍고가야 관광객들이 자주 등장하는 장소로 갈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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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 Center>

많은 기념품들이 있는 곳으로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했습니다.

리틀하바나는 정말 쿠바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요.

미국과는 다른 분위기에 놀랐고, 알록달록한 색깔과 신나는 라틴음악 덕에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중간중간 포토스팟도 많아서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너무 화려해서 놀랐던 맥도날드. 다들 여기서 사진을 찍는다고 합니다.

형형색색의 벽화로 장식되었습니다!

쿠바는 못가도 쿠바커피는 꼭 마셔봐야 되겠다는 생각에 사람이 가장 많았던 커피집에 들어갔는데

찾아보니 여러 블로그에서 이미 쿠바커피 맛집으로 소개되었던 곳이었습니다.

가게 이름: La Colada Gourmet

일단 내부 인테이러가 너무 힙하고 예뻤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서 메뉴를 찾고 있었는데그 가게 직원분이 "I am the menu" 라고 해서 당황했습니다ㅋㅋㅋ

여기는 직원분에게 자기 커피 취향을 말해주면 메뉴를 추천해주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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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샌드위치가 맛있다는 곳으로 알아뒀는데 저는 못갔습니다ㅠㅠ 가게이름: Sanguich

엄청 맛있다고 하든데 꼭 가보길! 나초도 맛있다구 합니당

가게이름: Azucar

여기는 유명한 젤라또 아이스크림 집인데, 간판 앞에서 꼭 인증샷 찍어보세용

사실 그냥 아이스크림 맛이고 뭐 특별한건 없지만 그래도 더운 마이애미 날씨에 하나식 먹어주면 당충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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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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